친애하는 데비에게
프리다 맥파든 지음, 최주원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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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상일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다. 카르마는 있다. - P259

반세기 가까이 살고 보니, 깨달은 것이 있다. 나를 진정으로 아끼고 돌보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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