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상일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다. 카르마는 있다. - P259
반세기 가까이 살고 보니, 깨달은 것이 있다. 나를 진정으로 아끼고 돌보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 P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