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출판사의 디자인.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망쳐 놓았다.글씨체도 너무 읽기 힘드고, 종이 색도 너무나 진한데 검은 글씨는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읽어야 한다.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