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의 소녀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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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산다는 건 무수히 넘어지는 것이다. - P316

‘우리는 우리가 선택한 상처와 더불어 산다.‘ - P339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정치가들이 드문 시대였다. 균형 잡힌 시각과 복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후보는 발붙일 자리가 없는 시대였다.
 지극히 단순하고 과장된 말들이 미디어의 확대 재생산을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시대였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았고, 감성이 이성을몰아내는 시대였다. 이미지와 인지도가 실제로 가진 능력보다 중요한시대였다. - P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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