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사는 데는 거니까요 꼭 이쪽 아니면 저쪽일 필요는 없잖아요…………. 가라앉거나 아니면 헤엄치거나,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물을 헤치고 걸어가고, 그걸로 충분하다고요. 어머니가 가라앉으면 우리까지 같이 끌고 들어가니까요." - P73

"소원은 바라는 걸 비는 거고, 기도는 필요한 걸 비는 거지." - P119

"우주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을 맞출 방법을 찾아."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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