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모야모야 2003-08-28  

수줍지만 살짝..
음.. 안녕하세요.
어떤지 선영님의 서재를 방문하게 된 것이 쑥스럽네요.
제가 누구냐면요.. 음..
선영님께서 서평을 써주셨던 한 책의 저자랍니다. ^^
부끄러운 책이었는데, 모자란 부분을 오히려 칭찬으로 채워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서재라는 특별한 공간 덕분에 감사의 인사를 남길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건승하세요..
 
 
초록미피 2003-08-28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부끄럽다니요~ 전 제가 느낀대로 적었을 뿐입니다. 사실 그 책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아서 모야모야님이 쓰신 다음의 칼럼도 찾아서 읽어보기도 했답니다. 모야모야님과 같은 분들이 좋은 글 계속 써주셔서 '역사는 고루한 것' '옛것은 고리타분한 것'과 같은 선입견을 없애주시길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
 


kstone 2003-08-28  

안녕하십니까? 알라딘 독자 서평 담당자님...
맨날 이런 제목으로 시작해서,
서평 고쳐달라.. 상품권 빼먹었다.. 쿠폰이 뭐냐... 도서정가제땜시 할인율이 줄었다.. 등등으로 귀찮게 했던 '석'입니다...

서재 놀이(?)하다 우연히 님의 서재를 발견하곤 반가웠습니다...
근데 사진을 보니 자꾸 남자(?!?!)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초록미피 2003-08-28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석님^^ 알라딘 조선영입니다. 사진은 그냥 제가 좋아하는 배우 사진입니다. 가끔 알라딘 여기저기에 제 사진이 나오기도 하는데 못 보셨나보군요. 불행 중 다행인지(?) 저는 여자랍니다. 그나저나 민서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나중에 제 사진도 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늙은 개 책방 2003-08-26  

안녕하셔요, 늙은개 책방의 타잔입니다
제 글을 이주의 마이리뷰에 선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사고픈 책 넘 많아서 보관함에 쌓아만 놨다가 냉큼 사버렸답니다
(물론 상품권보다 돈은 더 많이 썼지요 ^^;;;;;;;;;;;;;;;; )
한가지 건의 사항이 있어 말씀 남깁니다
보관함 -> 장바구니 -> 구매를 하면 해당 리스트가 지워져야 하는데
보관함에 구매 후에도 남아 있어서 조금 불편하네요
서비스 개선 요청 드려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
저 열심히 활동할테니 계속 이달의 리뷰, 명예의 전당 뽑아주셔여!! *^0^*
 
 
늙은 개 책방 2003-08-26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편집팀 분 대표해서 감사 말씀 드린겁니다요 ^^
사실 인사보다..헤헤...저거 건의 할라고 ^^
저는 알라딘 오랜 팬이라 진심으로 잘 개선됐음 해서요 *^0^*
알라딘은 다른 서점보다 리뷰와 책 내용 보기..이런 것들이 너무 세심해서
가격이 가끔 조금 비싸도 꼭 여서 사게돼용~ ^^

초록미피 2003-08-26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제가 선정했다기보단 알라딘 편집팀의 선정위원들이 선정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보내주시길 부탁드리구요, 말씀하신 부분은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zooey 2003-08-23  

어, 사진이 바뀌었네요.
누구에요?? (사진이 작고 눈썰미가 없어 못 알아보겠음;)
웹서핑하다보니까 홍콩에선 '무간도 3'를 찍는 모양이더군요. 유덕화, 양조위는 그대로, 거기에 여명까지! 3부작으로 이야기가 다 완료된다던데... 아, 너무 보고 싶네요. ㅠ.ㅠ 홍콩 느와르의 부활이 오는 것인가! (물론 과장법;;)
 
 
초록미피 2003-08-24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헉...역시 전 형사물펫치인가 봅니다. 그런데 하영씨와는 달라서 미남 안 나오면 싫어요...제가 좋아하는 것은 역시나 열혈미남형사! >_< 그리고 밍밍님. 지금 노트북 샀다고 자랑하시려고 오타 내신 거죠?

비로그인 2003-08-23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오다 유지..ㅠㅠ (방금 노트북의 자판이 익숙치 않은 관계로 '오자유자'라고 쳤다가 지움..) 팬이셨군요..흑흑흑..

비로그인 2003-08-24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무간도 3를 찍는다면, 홍콩에서는 무간도 2가 나왔나 보군요..... 아 저도 너무 보구 싶군요.

비로그인 2003-08-24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박하고 주인장님께 인사도 안 드리고 글을 올렸네요. email 받고 궁금해서 들렸다, 리스트 (북학파) 잘 보았읍니다.

zooey 2003-08-26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본 기사에는 분명히 무간도 '쓰리'라고 씌여 있었거든요. 기사가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그새 2를 찍고 3을 이어 찍는 것일까요? (매트릭스처럼?) 우웅, 홍콩 영화계에 도통한 사람이 없으니 알아볼 길이 없군요...

초록미피 2003-08-2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생각엔 zooey님이 무간도 2의 오타를 내신 건 아닐까 싶은데요...;;; 2를 찍는다는 얘기는 흥행 성공 이후 계속 있어왔던 얘기로 알고 있습니다. 헐리우드 버전으로 리메이크도 된다던데요? (그런거 싫어!!)

H 2003-08-25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저도...무간도 2가 나왔나 보내요 라는 코멘트를 남길려고 그랬는데...^^

zooey 2003-08-24 0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절 어떻게 보시고. 저도 미남 안 나오는 형사물 싫어욧! ^^; (아, 춤추는 대수사선에 나오는 캐릭인 모양이군요. 그 영화를 안봐서...)
 


비로그인 2003-08-21  

선영씨?
굿이브닝.
옆자리 사람입니다.
오늘 안 계셔서 옆이 뻥 뚫려있더군요.
만화책은 별로 등록이 안 되었답니다. -_-
참, 여기 오뎅파티 사진 하나만 올려주세요, 시간 나시면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몇 분 있어서..^^
 
 
초록미피 2003-08-22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만화책들은 죄다 손잡고 나오므로...당분간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을 듯 합니다. 오뎅파티 사진을 근데 저의 서재에? @.@ 제가 보내드릴테니 맘대로 이용해주세요. ^^;;

찌리릿 2003-08-22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 맘대로 이용해주세요."라고 되어있어서.. '응? 웬 반말?'했더니..
"보내드릴테'니' 맘대로 이용해주세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