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
장경자 지음 / 책마음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쾌하게 읽는 동안 인생의 진중함을 공감하게 되는 책~~ sns 입소문으로 알게 된 책인데 기대만큼 재미있고 좋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다 눈물 웃음 공감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기 일기
서윤후 지음 / 샘터사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간의 의미가 깊어 하나의 문장에 오래 서성이게 되는 책, 내밀하고 농밀한 사색의 시간을 안겨주는 책, 온기가 단념하지 않도록 뜨겁게 품어 주고 싶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기 일기
서윤후 지음 / 샘터사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쓰기 일기

 

 작가_ 서윤후

 출판 _ 샘터사

 

 

쓰는 일에

골몰한 순간이 두드러진

 

 2017년부터

 2023년까지의 일기 아카이브

 

 서윤후 시인의 쓰기 일기

 




행간의 의미가 깊어 

하나의 문장에 오래 서성이게 되는 책

 

 내밀하고 농밀한

 사색의 시간을 안겨주는 책

 

 

온기가 단념하지 않도록

 뜨겁게 품어 주고 싶은 책

 

 

 

 

문득 한 사람의 생애를 시간 순으로 나열하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합니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쓴 시인의 일기는 이런 시간의 흐름을 거스릅니다. 2019년이었다가 2023년이 되고, 2022년인가 하면 2017년으로 되돌아가 있기도 합니다.

 

 

시인은 어쩌면 시간보다 계절의 흐름에 순응하며 혹은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유추해 봅니다. <쓰는 일기>1월부터 12월의 흐름에 따라 글을 모아둔 일기 아카이브입니다. '쓰기'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요, 연도는 자유롭게 오갑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분명 순차적인 흐름에 따르는 것 같지만 어쩌면 처음부터 어긋나버린 흥미로운 편집 방식에서 저는 계절을 읽습니다. 문장의 주체가 계절은 아니지만, 미세한 계절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고 무르익어가는 혹은 상실하고 와해되어가는 시인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같은 우리나라 말인데 

시인이 품은 언어는 다른 걸까요?

 

 

특별할 것 없는 단어들이 

하나의 문장 속에 어우러져 

절묘하게 빛이 납니다

 


최근에 알베르 카뮈와

 에밀 시오랑의 글들을 읽고 있다.

 호흡이 짧지만 던지는 맥락이 깊어

 고요한 웅덩이를 깨트릴 책들이다.

 

쓰기 일기p.22

 

 

질투, 나잖아요. 이런 문장들!

 

 

 

어쩌면 시인의 말처럼

 '홀로 자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

 다녀오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36)'

 문장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나 봅니다.

 

 

사색을 더한 문장들은

 단단하게 압축되어

 숙성의 시간을 지나

 내밀함과 농밀함을 발합니다.

 

 일기, 일기인데 말이지요.

 일기가 이리도 근사할 일인가요!

 

 


 

온기가 무엇인데? 

라고 묻는다면

 글쎄,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 능력이라고 생각해.

 라고 대답할 것이다.

 

 

 닿을 듯 끝끝내 닿지 못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려

 쉬이 벗어날 수 없는 문장도 있고요.

 

 그 어디쯤에서

 자꾸 서성이게 되는 건

 

 행간의 맥락을

 그 이면의 깊이를

 오롯이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다.


 

 

일기 쓰기란

 현상의 나열이 아닙니다.

 

 사유를 확장해나가며

 홀로 깊어지는 시간이란 걸

 쓰기 읽기를 통해 가늠해 봅니다.

 

 

 서윤후 시인의 일기를 보며

 바삐 살아오는 동안 놓쳐버렸던

 머물지 못하고 급히 떠나보냈던

 지난 시간 속의 저를 반추해 봅니다.

 

 

부디 이 책을

 고요한 시간에 읽어 주세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뜨겁게 품어주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소란스럽지 않은 곳에서

 소란스럽지 않은 마음일 때

 다시 꺼내 읽겠습니다.

 


 


나의 은밀한 것을 들키고 싶다는 마음보다도, 쓰기에 몰두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이 누군가의 쓰고 읽는 일에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쓰는 시간에 오롯이 혼자가 되는 일은 자신을 다 잃어버릴 각오를 하고 자신에게로 다가서는 일이기 때문이다. 비밀을 들켜서라도 닿는 순간이 되고 싶었다.

 

쓰기 일기들어가며 중에서





 

작아서 거의 보이지 않는, 읽지 않아도 있으리라 짐작하는 마음으로 작게 적혀 있는 것들을 지나치는 걸 참지 못했다. 내 시도 그런 일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다. 막상 없으면 찾게 되는 것들이면서 동시에, 커다란 구성들 사이에서 작은 힘으로 주춧돌이 되는 작은 글씨의 시들.

 

쓰기 일기p.18





 

그래서 사람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안부와 소식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방식으로서의 궁금함.

 

쓰기 읽기p.39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도 피곤하기에 모든 것을 용서한 사람처럼 친절하게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잠시 고통과 바늘로 꿰맨 공을 차고 놀았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을 너무 쉽게 혐오했고, 나는 또 너무 쉽게 사랑을 받았으므로, 넘어지게 된다. 불을 꺼둔 채로 작은 난로 하나만 켜두니 꼭 불을 지핀 듯한 느낌이 든다. 어둠 속에 가만히 앉아 보고 듣고 만나며 느낀 것들을 땔감으로 쓴다. 나의 땔감은 자주 젖어 있어서, 그것들을 말리는 시간만 한 계절이 필요하다. 그토록 어렵게 불을 질러놓고, 멀리서는 따뜻해 보이지만 가까이선 기침에 중독되어 들썩이는 나는 이 풍경 속에서 무엇을 기록하고 있을까?

 


 

쓰기 일기180~181

 

 




 

샘터 출판사 서포터즈 물방울 서평단. 협찬 도서.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린치핀 -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균이 되기 위한 삶은 끝났다!


✅️린치핀
✅️저자 _ 세스 고딘
✅️출판 _ 필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왜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

어떻게 하면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최대한
최선을 다해
조용조용 살고자하는 제게
세상에 소란을 피우는 인간이 되라
강력 권고하는 책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자기계발 분야의 멘토 마스터
세스고딘의 역작 『린치핀』이 바로 그 책입니다.


✔️원서 출간 15주년 기념 특별 양장판!
✔️한국 독자를 위한 특별 서문 수록!


그 어느 때보다
세스 고딘의 통찰이
뜨겁게 와 닿는 이유는
거의 모든 것이
A.I 로 대체될 수 있는
시대적 대변환의 기로에
우리 모두가 서 있기 때문입니다.


💡세스 고딘의 메시지는 간결하고 명확합니다.
💡대체 불가능한 인재, 린치핀 되기

쉽게 갈아 끼울 수 있는 무수한 부품 중 하나로 전락하지 말고 결코 대체할 수 없는 린치핀이 되어 세상에 소란을 피우는 존재로 거듭나라 말합니다.



❓️어떻게요?


이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튀는 길이다.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것을 만들어 내고 사람들을 존중하라. 사람들 스스로 이야기를 퍼트리도록 하라 (62)


🔷️ 인상적인 것은 린치핀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술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것이 아닙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예술로 만드는 사람. 매뉴얼에 순응하지 않고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

사람에 관심을 기울이고 더 다양한 인간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며 종국에는 누군가에게 선물(기여)을 줄 수 사람. 더하려는 사람. 다르게 해보려는 사람. 자신안의 예술성을 끄집어내 린치핀 되기!

예술가는 바로 린치핀이며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세상에 소란을 피우는 인간이 되는 길입니다.

⠀⠀

🔷️ 무려 15년 전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가 쓴 이 책은 흥미롭게도 공교육을 비판합니다. 비범한 천재조차 평범한 부품으로 전락하게 만드는 공교육에 대한 실랄한 비판은 우리 교육 현장을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크게 다를 바 없어 씁쓸하고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개인이 각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인간이며 자신 안의 예술성은 자신만이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린치핀이 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닌 선택의 문제!

린치핀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평범한 부품으로 살 것인가
비범한 인재로 살 것인가

이제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이제 성공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예술가'가 필요하다. 일을 하는 새로운 해법을 가진 사람,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만들 줄 아는 사람,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천재성을 가진 사람 바로 린치핀 (29)

⠀⠀

📖 린치핀은 혼돈속으로 걸어들어가 질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발명하고 관계를 맺고 창조하고 일을 벌일 수 있는 사람이다. 성공하는 조직에는 어김없이 이를 만들어내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106)





<출판사협찬도서. 원고료 지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투라는 감옥 - 우리는 왜 타인에게 휘둘리는가
야마모토 케이 지음, 최주연 옮김 / 북모먼트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질투라는 감옥

 

 

우리는 왜 타인에게 휘둘리는가

 

 저자_ 야마모토 케이

 출판_ 북모먼트

 

 

 

장례식에서 어두운 상복을 입고

 쾌락과 연결된 활동을 자숙하는 행위가

 고인이 살아 있는 자를 질투하는 일을

 막기 위한 상징적 부인이라고요?

 

 팁의 기원이

 종업원의 질투를

 억제하기 위한 전략이라고요?

 

 세금을 걷는 방식에서조차

 질투의 경제학이 작용한다고요?



 


질투란 도대체

 어떤 감정이며

 어떤 작용을 하기에

 

삶의 곳곳에

 질투를 막기 위한 장치들이

 알게 모르게 배치되어 있는 것일까요?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 SNS까지

 

 질투의 뿌리를 찾아

 어떤 감정인지 진지하게 검토한 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사람은 왜 무언가를

 자랑하고 싶어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질투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바야흐로 만인이 만인에게 과시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SNS 속 사진은 누군가의 일상이 아닌 최상의 순간임을 간과한 채 비교의 수렁에 빠져들곤 합니다. 급기야 자기 파멸적 질투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질투라는 감정의 본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 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질투를 아예 하지 않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한 번쯤은 정면으로 마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질투는 크게 양성 질투와 악성 질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양성 질투>란 선의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동경의 카테고리에 가깝습니다. 그에 반해 <악성 질투>는 정신적 고통을 수반하며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 파멸에 이르게 하는 감정입니다. 책에서는 질투의 감정을 모호하게 만드는 양성 질투는 배제하고 악성 질투에 집중합니다.

 

영국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은 질투란 '모든 감정 중에서 가장 반사회적이고 가장 꺼림직한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악성 질투는 흥미로운 요소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마케팅을 시작으로 드라마 영화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질투'를 활용한 이야기는 넘쳐나니까요.

 

 


 

프롤로그부터

 본문에 이르기까지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 SNS까지

 

 

무엇이 그토록 질투하게 만드는지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역사적 고증과

 개인적 고백을 담아

 설득력을 더한 책

 

 

<1장 질투란 무엇인가>에서는 질투가 어떤 감정인지 알아봅니다. <2장 질투의 사상사>에서는 서양 사상가를 중심으로 질투론의 계보 정리합니다. <3장 과시 혹은 자랑에 대해서>는 질투와 정반대라 할 수 있는 과시와 자만에 대해 알아봅니다. <4장 질투 · 정의 · 공산주의><5장 질투와 민주주의>에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등 각각의 정치 영역에서 질투가 어떤 작용과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프롤로그 - 질투라는 감옥에서 벗어나기><에필로그 - 질투 마주하기>를 통해 질투라는 감정을 더 풍성하고 다채롭게 이해한 후 스스로 질투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지혜를 체득해 볼 수 있습니다.

 

 

 

질투라 지극히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감정이, 정의와 평등 그리고 민주주의 같은 내 전공의 핵심 문제와 얽혀있는 것은 우연한 행운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질투에 대한 고찰이 왜 정치적으로 이토록 중요한지 설득력 있게 제시하지 못했을 것이다.

 

질투라는 감옥p.289

 



질투라는 감정은 단순히 개인 차원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정치, 사회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증명해 보입니다. 현대 정치이론과 민주주의론을 전공한 후 법학부 부교수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의 이력이 반영된 부분입니다.

 


우리는 질투를 투명하게 바라보고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주변의 정세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중심을 바로잡아나가려면 그 무엇보다 질투를 컨트롤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질투를 멈추고 싶다면 비교를 멈추어야 합니다. 만약 비교를 멈출 수 없다면, 끝까지 파고들어 철저하게 비교해야 합니다.

 


단적인 예로 일상의 단면만을 기록한 SNS를 보며 어중간한 비교에 빠져 질투심을 폭발시키며 살기에 우리 각자의 인생은 귀하고 소중하니까요.

 

 


 

 

크고 작은 과시와

 자랑이 넘쳐나는 시대

 

 타인에게 들키기 싫고

 스스로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

 

질투로부터 우리는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질투라는 감옥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이키다랑 카독카독 (인별그램)

 

 

이키다랑 카독카독. 책을 읽고 카톡으로 토론을 이어가 보았어요.

 

 

질투라는 감정이 참으로 예민해서 들키기도 인정하기도 싫다는 걸 이번 토론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 어느 토론보다 섣불리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쉽지 않았는데요, 토론을 이어갈수록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질투의 다양한 사례들에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함께 분노하고 위로하며 질투를 올곧이 마주한 시간이었습니다.

 

 

질투가 저 혼자만 느끼는 편협하고 옹졸한 감정이 아니라는데 위안을 얻었습니다. 질투하는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건 투명해지는 과정이더라고요. 털어놓고 덜어내고 나니 조금은 가벼워진 기분입니다.

 

 

 

+ 덧붙이는 말

 

 

소셜미디어는 사회적 장벽을 무효화하여 사람들의 비교를 대상을 확대했다고 새무얼은 지적한다. 과거에는 자기와 같은 계급, 동족의 범위 내에 머물던 비교가,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앞으로도 만날 일 없는 타인과의 비교로 확대되었다. (181)

 


앞으로도 만날 일 없는

타인과의 비교가 의미 있을까요?

 

뒤통수를 맞은 느낌!

 

만난 적 없고

만날 일 없는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보며 

그것이 전부인 양 부러워하며

 

소진하지 않아도 될 감정을

소모하며 살았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 이키다랑 카독카독. 출판사 협찬 도서. 감사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