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 | 와~ 나무다! 가 아닌 나무의 이름을 불러주게 만드는 책🌳📖 나무 해설 도감📖 지음. 윤주복📖 출판. 진선출판사우리나라의 대표 나무192종의 한살이를3,800여 컷의 사진으로 기록한나무 해설 도감이건 그냥 책이 아닙니다나무의 모든 것입니다!🏷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담고마음으로 품은 작품 같은 책잎이 돋고꽃을 피우며열매를 맺고익어가는 과정까지나무의 전 생애를 보여주는 책'나무를 조금 더 가까이 사귀는데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이라는 말씀에 감동받았습니다.애정하는 걸 자세하게 알리고 싶은 마음좋아하는 걸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마음그 마음 알 것 같아서이 책은 소중하고 소중합니다.🏷이번 전면 개정판(개정2판)에는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나무는 물론외국에서 들어와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나무까지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어요.어려운 식물 용어는 하단에 설명을 추가했고요꼼꼼하게 주석도 달아 놓았답니다.칼럼 '나무의 비교'와 부록 '나무의 이해'는나무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나무 해설 도감>은 나무 사전 그 자체입니다.🏷나무 한 그루를 이해하는 데 단 두 페이지면 충분합니다.그 속에 나무의 탄생과 성장이 모두 담겨 있어요.나무의 생을 온전히나무의 사계절을 그대로숲을 통째로 들여온 책3,800여 컷의 사진은 그야말로 선물입니다.선물을 넘어 나무의 역사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5도 2촌을 꿈꾸며 마련한자그마한 시골집 마당에몇 그루의 나무가 있어요.처음 왔을 땐 겨울이라 앙상하기만 했던 나무들. 싹뚝 가지치기 당해 더 처량해 보였어요. 나무의 이름을 격하게 알고 싶었던 나날들. 새순이 돋고 잎을 피우고 차츰 제 모습을 찾아가는 나무들은 매주 놀라움을 안겨주었답니다. 더디기만 하던 계절이 지나 봄과 여름이 되면서 무섭도록 성장하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나무 해설 도감>은 이런 저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책입니다. 이름을 모를 땐 수많은 나무 중 한 그루일 뿐이지만, 이름을 알고 나면 그 나무는 특별해지니까요.🏷나무가 보이면 이름을 알고자애쓰는 저를 발견하는 게 기뻐요.일단 000렌즈로 사진 찍기나무 이름 알아내기집에 와서 <나무 해설 도감> 펼쳐 상세하게 알아보기나무 이름 꼭 기억하기새로 생긴 제가 사랑하는 루틴입니다☺️💚좋은 계절은 좋은 계절대로 누리지만무더운 여름과 혹독한 겨울을살아가느라 애쓰는 나무들사람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한결같이 초록의 숨을 나눠주는 나무들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의 숨이 우리의 숨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마음에 담아 보고 싶어요. 오늘도 <나무 해설 도감>을 아껴 넘겨보는 이유입니다.🌳자연에 진심인 출판사기록에 충실한 출판사진선출판사 책은 역시 다르네요.책에 담기 위해 들인 시간과 노력의 귀함이고스란히 전해지는 <나무 해설 도감>나무의 이름을 알고 싶게 만드는 책나무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게 만드는 책나무 애정하시는 분들이라면나무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나무 해설 도감 소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진선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선물받았습니다.@jinsunbook 깊이 감사드립니다#나무해설도감 #나무도감 #진선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