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역설 -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강범구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의 역설

 

​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

 

저자 _ 강범구

 출판 _ 국일미디어

 

​

 

​

성공하고 싶다면

 부자가 되고 싶다면

 

​

행동이 먼저일까? 

생각이 먼저일까?

 

 

 




우연은 없다.

 행운도 없다.

 행운의 연속처럼 보이는 기적들은

 모두 '뇌가 하는 일'이다.

 

『부의 역설』 p.27

 

​

 

뇌를 바꾸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유수의 자기 계발서들이 제시하는 행동지침이 먼저가 아님을 주장합니다. 이른바 부의 역설!

 

​

 

성공하려면 '어떤 일들을 해야 한다'라는 성공 법칙은 오히려 뇌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미라클 모닝을 해야 성공한다, 책을 읽어야 한다, 운동을 해야 한다 등의 생각은 오히려 그 행동들을 하기에 급급해 바쁘게만 살아가게 만듭니다. 마침내 원하는 성공을 이루더도 다시 예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

 

뇌구조 자체를 바꿔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미 원하는 바를 달성한 상태를 계속해서 강력하게 떠올리면 뇌는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버린다고 말합니다.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행동하기 전 생각부터 바꿔야 합니다.

 

​

 

생각만 바꾸면 성공은 절로 따라옵니다. 왜 그럴까요?

 

​

 

​

 

​

 

 

하버드 의대 법 뇌 행동센터장이자 '뇌과학자들의 뇌과학자'라고 불리는 리사 펠드먼 배럿은 "우리의 뇌는 생각하거나 느끼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신체의 에너지를 컨트롤하기 위해 진화한 '예산 관리기관'이다"라고 말한다. 즉 뇌는 오로지 생명을 온전히 유지시키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

 

그리고 놀랍게도 이 예산 관리기관은 우리가 자주 생각하는 것을 '사람의 생명유지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기능이 있다. 자주 생각하고 있는 것에 관련된 것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자신을 세팅하는 것이다. 73

 

계속 원하는 생각을 하면 뇌가 행동하기 시작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갑자기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고 돈 버는 방법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신이 나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들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이 먼저일까요? 이미 성공을 이뤘다는 '생각'이 먼저일까요? 단연 '생각'이 먼저이며 '상상'이 성공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임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

 

현재 비즈니스 가치 1조 원에 달하는 일타강사 이지영 님의 스토리는 저자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합니다. 한 번쯤 접해보셨을 수영 천재 펠프스의 올림픽 일화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동안 상상의 힘이 보여주는 기적같은 사례를 접하면서도 은연중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행동에 더 주목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

 

​

 

​

 

 

 

​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원하는 것을 이미 이뤘다고 상상하라'는 지침을 모를 리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상상만으로도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오로지 상상에만 몰두해 본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요?

 

​

 

저 역시 지금까지 유명하다는 자기 계발서들을 탐독해 왔지만, 원하는 것을 이뤘다는 대전제에 온전히 몰입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설정해둔 성공 값에 다다르기 위한 전략에만 집중해 왔다는 걸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시적인 성과 없이 스스로를 몰아세우며 바쁘기만 한 나날들. 자기 계발하는 사람들이 겪는다는 딜레마에 빠져버린 것 같기도 하고요.

 

​

 

뇌는 가난으로 가도록 프로그래밍 해놓고, 행동은 성공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삶은 발전이 없고 힘들기만 한 것은 당연하다. 아무리 부자가 되고 싶다고 꿈꿔도, 벽에 비전보드를 붙여도, 계속 삶이 쳇바퀴 돌듯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의 역설』 p.61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단 한 가지다. 끊임없이 원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당신의 뇌는 당신이 원하는 아이디어, 원하는 상황, 원하는 사람을 당신에게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게 아니라 원래 당신의 주변에 있던 것들을 뇌가 보여주는 것이다.

 

『부의 역설』 p.73

 

​

 

​

 

​​

 

​

 

 

​

 

혹시 자기 계발 강박증에 사로잡혀 계시나요? 상상의 힘을 온전히 믿지 못하시나요? 성공전략을 실천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데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부의 역설』을 읽어보세요.

 

​

 

지금까지 성공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오히려 제한 신념이 되어 성공을 방해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공하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기 전에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뇌를 바꾸는 것입니다.

 

​

 

저자는 신경계 문제로 불치병을 선고받습니다. 그 후 NLP(신경 언어 프로그램) 치유를 진행하면서 몸이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이 책은 NLP에 기반한 성공 법칙을 제시합니다. 뇌는 오직 생각만으로 바꿀 수 있으며 성공은 변화된 뇌가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성공 법칙을 제시하는 이 책이 그동안 자기 계발에 지친 분들에게 단비가 되어주길 바라봅니다.

 

​

 

​

 

​

 

원하는 것을

 

즐겁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

 

​

 

먼저 원하는 생각을 하자.

 

이것이 최우선이다.

 

원하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면

 

우리의 뇌가 행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

 

 

<국일출판사 서포터즈 협찬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