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공부의 시대
진중권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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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똑똑하다 하는 생각과 함께 절로 공부가 하고 싶어지게 한다. 인문학의 위기를 벗어날 새로운 방향 제시도 흥미롭고 특히 디지털 사회의 대두에 따라 `호모 루덴스`의 부활을 언급한 점이 기억에 남는다. 중간중간 촌철살인 우스갯소리는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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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6-08-31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중권은 똑똑하죠.
심하게 똑똑하다는 느낌이...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잠자냥 2016-09-01 12:11   좋아요 0 | URL
하하하. 댓글에 여러 의미가 담겼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