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과 뇌 - 누가 그들을 게으르다고 비난하는가
스즈키 다이스케 지음, 송현정 옮김 / 사이드웨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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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뇌로 일하는 어려움(게으름/의지 부족 등)은 어떻게 가난으로 이어지는가. 저자 스스로 고차 뇌기능 장애를 겪으며 가난한 이들의 특성을 뇌 기능 장애의 문제로 접근한다. 빈곤을 뇌 문제로 접근한 점이 신선하지만 표본이 너무 적고, 가난=뇌 문제로 섣불리 단정/강화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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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26-11-03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시네요 저는 게으름과 의지 부족으로 못함ㅋㅋㅋㅋ

잠자냥 2026-11-03 14:11   좋아요 2 | URL
망고의 뇌를 스캔해보겠습니다... 뚜루루루루....루룩....
망고의 게으름은 고양잇과 종의 특성인 것으로 분석되어 고양잇과는 하루 24시간 중 20시간 이상을 자야하므로 한 달에 책 한 권도 기특한 것으로 아뢰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 2026-11-03 14:21   좋아요 1 | URL
.  ∧_∧ 책 읽어야지!
 ( ・ω・)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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