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브 연락 없다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90
에두아르도 멘도사 지음, 정창 옮김 / 민음사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르브, 연락해라. 바람돌이 님에게, 네 번 빵 터졌다고(특히 83쪽, 100쪽, 108쪽-내가 가진 판본은 2013년 1판 3쇄본이다). 그리고 여러 번 피식피식했다고. 끝으로 구르브, 지금 당장 추로 1.3킬로그램만 사다줘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6-10-17 18: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졌소. 4번이라니.... 잠자냥님이 나보다 더 사랑이 많았구려. ㅎㅎ
전 마지막에 구르브한테 물개박수 쳤는데 그러진 않으셨나요? ㅋㅋ구르브라면 시니컬하게 추로 휙 던져줄거 같은데... ㅎㅎ

잠자냥 2026-10-17 21:20   좋아요 0 | URL
뭐 그래도 저는 바람돌이 님처럼 5별은 아니니까 바람돌이 님이 더 좋아하시는 겁니다! 전 추로 같은 거 안 좋아하는데도 이 작품 읽으니까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ㅋㅋ 구르브, 난 니가 그럴 줄 몰랐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