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낮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5
레오나르도 샤샤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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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소문’이라는 마피아의 범죄와 실체를 쫓는 이야기. 웰메이드 누아르 영화를 보는 듯했다. 범죄/장르 소설 외피를 둘렀으나 그 안에서 이탈리아(시칠리아)의 부패, 침묵, 권력, 불평등 문제를 고발하는 서늘한 시선이 돋보인다. 이런 세계에서 ‘벨로디’는 계속 인간으로 존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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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26-06-15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별이다 오별!!! 다음 책 주문할때 사야지😆

잠자냥 2026-06-15 12:43   좋아요 1 | URL
<수평선 너머>보다는 저는 이렇게 음울하고 비관적인 이야기가 더 와닿더라고요. 😹ㅋㅋㅋ


망고 2026-06-15 12:58   좋아요 0 | URL
수평선 읽고있는데 재미 없어요ㅠㅠ

잠자냥 2026-06-15 13:20   좋아요 0 | URL
😹넘 심심하쥬…?;

망고 2026-06-15 13:20   좋아요 1 | URL
네 그리고 넘 교훈을 주려고 하고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