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앤 드 마르켄 지음, 송예슬 옮김 / 허블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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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감으로써 너의 허기를 채우는 빈 소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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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04-25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뱀파이어인가 떠올랐는데, 그 비슷(?)한 거였네요. 5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