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앤 드 마르켄 지음, 송예슬 옮김 / 허블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를 잃어감으로써 너의 허기를 채우는 빈 소매의 사랑.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수하 2026-04-25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뱀파이어인가 떠올랐는데, 그 비슷(?)한 거였네요. 5별!

잠자냥 2026-04-27 08:46   좋아요 1 | URL
좀비 이야기인데 좀비 이야기만은 아닌…. ㅎ 취향 타는 5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