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
워커 퍼시 지음, 이승학 옮김 / 섬과달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넌 뭘 사랑하니? 무엇으로 살아가는데?“ 영화관과 여자들 사이를 전전하며 생을 흘려보내는 서른 즈음 남자의 이야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지리멸렬한 그의 일상을 지켜보려니 내가 이걸 왜 읽고 있지 현타가 오기도. 성장이라는 것도 결국 한 여자한테 정착, 결혼하는 것이 전부란 말인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26-01-11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도 별을 세 개나 주셨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