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쓴 것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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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82년생 김지영>을 쓰고 나서 참 많이도 공격당하고 힘들었나 보다. 이 책에 실린 <오기>를 읽노라니 절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또 이렇게 여기, 그간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았던 여성들-소녀에서 노년의 여성들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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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1-08-12 10: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책 읽었는데, 같은 생각을 했어요^^

잠자냥 2021-08-12 11:21   좋아요 0 | URL
조남주 작가에게 애잔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괭님도 읽으셨군요! 제 리뷰 읽어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