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는 꿈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3
최진영 지음 / 현대문학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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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가 어릴 때 생각했던 나와 거리가 멀고 인생 또한 꿈꾸던 삶이 아니더라도 결국 그 모든 생의 과정에 나는 나로 존재했음을. 그러니 그 나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것임을 담담히 속삭여주는 위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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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21-07-19 08: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내가 아닐 거 같은 순간에도 결국 그게 나인 거겠죵?
근데 작가가 담담히 속여주는 사기꾼은 아니죠? 속삭여주는으로 변환해서 읽으면 되겠죠? 잠자냥님다운 즐거움을 주는 오타.(대반전은 속여주는 게 맞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1-07-19 09:19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 앗! 이런 ㅋㅋㅋㅋ 맞아요. 속여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