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다시 알라딘에 생착하려 마음먹음..

그래도 알라딘은 책을 단순히 상품으로만 취급하지는 않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제대로 된 독서가가 될 수나 있을런지.

허명이라도 얻고 싶은 불순한 동기를 영 저버리기 힘들다.

그러니 진전이 없겠지.

 

올 연말은 시간이 좀 날듯한데 모처럼 열독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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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변 2015-11-26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작업을 마쳤다. 긁어모으니 제각각이지만 일단 저장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