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전에 나온 것 같다.
전자책 폰트도 너무 별로고,
내용은 더욱 별로다.
책을 음식에 비유해서 이런저런 설명을 하는데 전혀 와닿지 않는다.
주로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를 읽으라고 하는데 실례도 부족하다.
이런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회사원들이 더욱 책을 멀리하지 않을까.
이런 인상평으로 매듭지어도 별 후회는 없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