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주례사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남녀 마음 이야기
법륜스님 지음, 김점선 그림 / 휴(休)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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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버린 곳에서 자유와 사랑이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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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눈 이야기 2 - 개정판 신과 나눈 이야기 2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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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에 `전체`와의 `신성한 연결`을 느끼고 표현하라. 즉, 사랑이 되어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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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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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공백. 더 많이 쓰이고 읽혀야 할 우리 모두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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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 푸른숲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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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처럼 사랑과 명성을 좇았지만, 그 덕분에 항상 돈에 쫓길 수밖에 없었다. 발자크의 낭만주의는 그의 삶을 언제나 리얼리티로 내몰곤 하였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유작(遺作)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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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와인 - 박찬일이 들려주는 일상의 와인 이야기
박찬일 지음 / 나무수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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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셰프가 쓴 와인 이야기라기에 큰 기대를 갖고 펼쳤으나,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그의 다른 글들에 미치지 못하였다. 이도 저도 아닌 책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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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12-25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셰프의 방송 출연 빈도가 높아지니까 셰프 이름을 내건 출판물도 많아졌어요. 인기에 편승해서 나오는 책들은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요.

묵향 2015-12-27 11:37   좋아요 0 | URL
박찬일 셰프는 기자 출신이고, 글 잘 쓴다고 알려진 작가라, 이 분이 쓴 와인 이야기라면 시중에 깔려, 널려 있는 와인 책들과는 다른 면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였거든요. 와인 칼럼을 쓰고 있는 친구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주기도 하였고... 그의 진의와 달리 ˝와인은 `음료`이고 `국물`이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즐겁게, 멋대로 마시면 된다. 그런데... 쉿! (작은 목소리로) 조금 알고 마시면 더 즐겁게 마실 수 있기는 하다.˝는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 같은데, 박찬일 셰프만의 특별함이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이 분의 『보통날의 파스타』를 읽고났을 때는 그의 책을 다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