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고 싶어! 2
요리타 미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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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흠..요즘처럼 외모에 열광하는 시대가 있을까..글쎄..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외모는 안따지구요.. 성격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느낌이 좋은 사람요..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따지고 보면 것두 다 첫인상에서 오는 느낌인데..그 느낌의 80%이상은 상대방의 외모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흠..그리고 상대방의 외모는 상관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자기 외모를 가꾸는 데는 게을리하지 않는다..잘 꾸며놓은 디스플레이 상품처럼 자신을 꾸며서 세상에 드러낸다..요즘은 외모나 몸매에 지나치게 관심이 집중되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게다가 성형외과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역시.. 세기말의 영향력인가..

엉뚱한 말만 늘어놓았는데..이 만화는 제목처럼 외모때문에.. 불리한 일을 많이 겪은 주인공이..예뻐지고 싶어서 온갖 노력을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예뻐져서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하려는 것은..흠.. 많이 본 스토리지.. 참..암튼.. 갠적이로 이 작가는 예쁜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거 아냐..전작의 제목도 의미심장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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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 학습파워북 21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장한영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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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가 아주 어렸을 때 티비에서 방영했던.. 소공녀라는 만화영화가 있었다..어린 마음에도.. 착한 소공녀 세라가 왜 맨날 구박받고 일만 하는지.. 참 안타까웠었다..그렇지만.. 소공녀 세라도..이름에서 범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졌고..또 세라는 착하고 예뻐서 신데렐라처럼 반드시 멋진 왕자님이랑 결혼할거라고 믿었다..비록 소공녀에서는 멋진 왕자님은 등장하지 않았지만..세라는 으리으리한 부잣집의 귀한 딸이 되었다..하하하..가난했지만 항상 꿋꿋하고 행복을 잃지 않았던 세라였는데..부자가 되었다고.. 흠..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겠지만..암튼.. 더이상.. 힘들고 지치는 일은 없겠지..세라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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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Green 3 - 농촌 총각에게 시집갈래요
니노미야 토모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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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보는 편이지만..우울하거나 기분이 별로 좋지않은 날에는.. 특히 가슴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스토리를 좋아한다..이 만화는 제목부터가 포근한 느낌을 주는데.. 내용도 역시나 따뜻하다..농촌 총각이 장가가기 힘들다는 세상에 자진해서 농촌으로 시집가겠다는 도시 여성이라니..하하하..농촌총각에 대한 선입견이 뿌리박힌 터라..만화에서 조금은 생소하게도 느껴졌는데..이런 남자라면.. 흠.. 따뜻한 맘이 전해질테지..가슴이 따뜻해지는 좋은 만화다..그림이 다소 약간은 투박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순박한 농촌 사람들을 대변하는 듯 해서..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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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와 헤르헨 - 김세영 단편집
김세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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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지인 케이크를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데..가끔 김세영 님의 단편이 실리는 것을 보았다..솔직히 말해서.. 첨부터 손이 가지는 않는다..잡지가 나오면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장까지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그림이 어수선한 것은 건너뛰는 것을 많이 했다..김세영님의 작품도 단순히 그림만 볼 때는 매력이 있다고는 못하겠다...무조건 그림체가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약간 거부감이 생긴달까..조금 무섭기도 하고..조금더 안정적이고 깔끔한 그림이면 더 보기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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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놈 5 - 완결
유지 타케무라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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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쎈놈? 흐흐흐..정말 힘이 센 놈이 나오는 만환가.. 했다..사실 이 만화를 제대로 보지는 않아서 독자서평을 쓸 자격이 있는지는 의심스럽다..완결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보지 못했다..도무지 나를 잡아끄는 매력이 부족해서.. 끝까지 보게하지 못했다는 말이 맞겠지.. 난 만화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다...권투만화라고 분류된 만화를 특별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는다..다만 젤 처음 본 권투만화(?) 내일의 죠에서.. 주인공 죠를 너무도 흠모하는 나머지..다른 권투만화도 찾아서 본 적은 있다..이 만화는 제목만 보고는 진짜 조폭이나 깡패 이야긴 줄 알았다..

그림을 보고 권투만화라고 생각했지만..또 내용은 거의 조폭만화 수준이더구만..쳅.. 권투만화를 많이 답습한 흔적이 역력하긴 했지만..무늬만 베낀다고... 그 철학을 훔칠수는 없는 법..실망이다.. 한마디로..결말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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