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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 학습파워북 21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장한영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내가 아주 어렸을 때 티비에서 방영했던.. 소공녀라는 만화영화가 있었다..어린 마음에도.. 착한 소공녀 세라가 왜 맨날 구박받고 일만 하는지.. 참 안타까웠었다..그렇지만.. 소공녀 세라도..이름에서 범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졌고..또 세라는 착하고 예뻐서 신데렐라처럼 반드시 멋진 왕자님이랑 결혼할거라고 믿었다..비록 소공녀에서는 멋진 왕자님은 등장하지 않았지만..세라는 으리으리한 부잣집의 귀한 딸이 되었다..하하하..가난했지만 항상 꿋꿋하고 행복을 잃지 않았던 세라였는데..부자가 되었다고.. 흠..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겠지만..암튼.. 더이상.. 힘들고 지치는 일은 없겠지..세라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