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고 싶어! 2
요리타 미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흠..요즘처럼 외모에 열광하는 시대가 있을까..글쎄..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외모는 안따지구요.. 성격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느낌이 좋은 사람요..느낌이 좋은 사람이라..따지고 보면 것두 다 첫인상에서 오는 느낌인데..그 느낌의 80%이상은 상대방의 외모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흠..그리고 상대방의 외모는 상관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자기 외모를 가꾸는 데는 게을리하지 않는다..잘 꾸며놓은 디스플레이 상품처럼 자신을 꾸며서 세상에 드러낸다..요즘은 외모나 몸매에 지나치게 관심이 집중되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게다가 성형외과의 하늘을 찌르는 인기..역시.. 세기말의 영향력인가..

엉뚱한 말만 늘어놓았는데..이 만화는 제목처럼 외모때문에.. 불리한 일을 많이 겪은 주인공이..예뻐지고 싶어서 온갖 노력을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예뻐져서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하려는 것은..흠.. 많이 본 스토리지.. 참..암튼.. 갠적이로 이 작가는 예쁜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거 아냐..전작의 제목도 의미심장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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