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와 헤르헨 - 김세영 단편집
김세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격주간지인 케이크를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데..가끔 김세영 님의 단편이 실리는 것을 보았다..솔직히 말해서.. 첨부터 손이 가지는 않는다..잡지가 나오면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장까지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그림이 어수선한 것은 건너뛰는 것을 많이 했다..김세영님의 작품도 단순히 그림만 볼 때는 매력이 있다고는 못하겠다...무조건 그림체가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약간 거부감이 생긴달까..조금 무섭기도 하고..조금더 안정적이고 깔끔한 그림이면 더 보기 편할텐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