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루시 - 루시 바턴 시리즈 루시 바턴 시리즈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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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 적잖은 부분 거북했으나 많은 부분 이해가 가기도 함. 화자인 루시가 작가라는 점을 생각하면 계급을 이동한 부분들을 다룰 때 성에 차지 않는 느낌을 갖는다. 현실의 행복과 작가로서의 탐구가 적정 수준에서 타협하고 멈추었다는 생각. 하지만 일급의 읽는 재미를 주는 작가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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