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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 / 아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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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다시 볼 페이지를 적어 두는데 이 책은 특정한 페이지를 적을 수가 없었다. 많은 단락과 페이지들, 가능하면 글 네 편을 다 머릿속에 저장하고 싶었다. 문학이 되고자 하는 비평의 문장이었다. 소설을 왜 읽는지 다시금 마음 깊이 되새김질하게 되고 소설을 읽는 서로를 격려하게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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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모틸론 풀리 워시드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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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커피에 이렇게 만족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제품 소개에 나오는 몇 가지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조화롭고 맛 있었다. 다른 종류도 계속 맛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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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졸리니의 길 작가의 삶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찾아 떠난 길
피에르 아드리앙 지음, 백선희 옮김 / 뮤진트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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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글로 만나 ‘뒤집힘‘을 경험하고 ‘어떻게 하면 이 부재하는 사람 곁에서 살 수 있을까? -나는 그 영혼의 인도자를 찾아 파졸리니의 길 위로 떠났다‘ 라고 고백하고 있다. 정보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은 아니다. 매혹한 이에게 최선을 다해 접근하려는 젊은 저자의 노력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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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관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김하현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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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더 많이 생각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명료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에세이들. 선명함과 단호함이 담긴 문장이 불친절할 때도 있지만 기꺼이 그 안에 생략된 의미들을 신뢰하고 궁구할 마음을 갖게 하는 힘이 있다. 뒷 부분 인터뷰는 시공간의 문화 차이로 어렵다. 그래도 이 독서는 기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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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쓸모 - 21세기 프랑스 대표적 지성의 문학을 대하는 현대적 방식
앙투안 콩파뇽 지음, 김병욱 옮김 / 뮤진트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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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계통을 중시하는 사회가 된 것은 프랑스도 마찬가지. 문학이 ‘돈‘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어떻게든 완화시켜 보려는 의도로 쓰여진 책이다. 아마도 진로 결정을 앞 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한 강연들이 이 책의 토대가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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