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찾아온 자영업의 위기로 생긴 시간의 여유를 나 자신과 주위에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보내고자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합니다.

독서와 삶에 현장에서 깨달은 가장 핵심적인 주제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성공과 부, 행복, 그리고 인간관계까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큰 무기가 감사라는 원리를 독자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1장은 감사를 선택하라.

감사하면 부자가 되고 부자의 자세와 상위 1%가 알고 있는 감사의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감사를 기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2장은 의식 혁명, 감사 혁명으로 감사를 공부하고 행복한 나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감사로 건강한 삶을 살고 최고의 선물인 감사를 배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은 감사로 이루는 성공적인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열쇠로 감사에 눈을 뜨고 감사 기도로 소망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모든 것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감사가 답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4장은 불만 상어, 감사 고래에 대해서 말합니다. 분노의 상어를 보내고, 감사의 고래를 함께하면서 거인으로 우뚝 서기를 하라고 합니다. 좋은 것만 주고받으며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5장은 감사로 완성하는 자기계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닥치고 감사하고 감사를 쓰고 주자고 말합니다. 백만 불짜리 감사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말해줍니다.

 

1장 감사를 선택하라에서 세상의 모든 물질과 비물질은 에너지로 되어 있는데 말과 생각도 하나의 물질이며 에너지이기 때문에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자신이 바라는 것에 이미 받은 것처럼 미리 감사하는 마음을 습관으로 만들고 부자가 되어 있는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으로 돈을 끌어당겨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정말 재수가 좋아."

"우리를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모두 건강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무슨 생각을 하느냐와 무슨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어요. 모든 말과 생각이 엄청난 힘을 만들어 현실로 만들기 때문에 부정적인 말은 쓰지 말고 긍정적인 말로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감사에 집중하면 몸과 마음을 긍정 에너지로 채울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안 중에서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버리고 지금 현재의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감사를 선택하고 그것에 집중하는 습관을 만들라고 말합니다. 인생을 바꿔주는 것은 언제나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즉시, 바로, 자주, 당일에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은 또 다른 감사한 일을 가져옵니다. 감사를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감사 인사를 하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로몬 왕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지혜는 남의 호의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p54

첫째는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는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당신이 '내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둘째는 짧게라도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이 한마디로 표현을 하면 됩니다.

셋째는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이 진심 어린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더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남들이 베풀어준 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사소한 베풂에도 받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다섯째는 고마움이 담긴 말을 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여섯째는 고마움을 표현하면 상대방의 기억에 남는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고마움을 표현하는 당신을 돋보이게 합니다.

 

불평불만의 습관은 자기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주위 사람들도 힘들게 만듭니다. 인간관계에도 악영향을 만듭니다. 불평은 불행을 얻고 우리의 삶을 망칩니다. 감사하지 않을 때 불만과 불평들이 쏟아지게 됩니다.

분노라는 상어를 특히 조심하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화를 내면 운이 달아난다고 말합니다. 강한 분노를 토로하고 싶을 때 천천히 심호흡을 하고 심호흡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세 번을 말합니다.

분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생각을 뒤집어야 합니다. 관점을 전환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행복을 선택할 수 있고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길러야 합니다.

분노의 원천을 자기에게 두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은 내 안에 존재합니다. 자기 자시을 사랑하면서 분노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행복의 울타리로 넘어와야 합니다. 나쁜 것은 가져오지 말고 좋은 것만 가져올 수 있게 선택해야 합니다. 타인에게는 나쁜 것은 주지 말고 좋은 것만 주어야 합니다.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감사한 일들이 아주 많지만 우리들은 사소한 것이라 생각하고 잊고 살아갑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인정하기 시작할 때 감사하는 마음이 시작됩니다.

웃을 수 있어 감사하고, 말할 수 있어 감사하고, 걸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것을 함께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현재 내 주변에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그것들이 소망하는 내 모든 일을 이루어지게 만든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 저널을 함께 쓰면서 감사한 일 3가지를 적고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의미가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감사함을 즉시, 바로 표현하는 것을 습관화하면서 더 큰 복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지금 삶이 힘들고 지친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 가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너무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감사의 축복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독서 마인드맵을 쓰면서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감사를 선택하는 순간 행복이 시작되고 제가 가지고 있고 현재 누리는 모든 것의 감사가 저를 충만하게 만듭니다.

감사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알고 실행해야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감사 마인드맵을 그려보았어요. 가족과 있는 모든 일상이 감사하면서 불평과 불만이 사라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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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가계부를 열심히 수기로 작성하고 엑셀로 작성했었다. 결혼하고 가계부를 놓았다. 더 열심히 작성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가정경제에 관심을 놓고 늘 돈이 없다고 한탄만 했다. 돈이 없으니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만 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하면서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시작하고 싶은데 바로 시작할 수 없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내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이 자리 잡았다.

남편도 가정경제에 큰 관심이 없다. 돈이 얼마나 들어오고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 채 월급이 들어오면 카드값이 나가고 아이들에게 매달 들어가는 교육비가 얼마인지조차 모른다.

원페이지 가계부를 만나고 난 후 돈 관리의 자신감을 되찾으면서 자존감도 높이고 가정의 화목도 찾고 싶다.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

                                                                                          

한눈에 보이게 읽을 수 있는 가계부

부클윤쌤이 직접 사인까지 해주신 가계부를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펼쳐질 선배님의 부자코드 라이프를 응원한다"라는 메시지가 가슴을 뛰게 한다.

돈 관리, 늦은 때란 없다. 길게 보자

바로 지금 이 순간에 필요성을 깨달았다면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을 먼저 알아보고 실행하자.

P3

조바심이 생기고,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동기부여가 되는 말들이 이 책 속에 가득하다. 지금 이 순간 필요성을 깨닫고 시작하면 된다는 말이 나에게 용기를 준다.

'가계부를 쓴다'라고 생각하지 말시고 '나의 재무 데이터를 모아간다'라고 생각하시면 기록이 훨씬 쉬워집니다.

먼저 기록을 하기 시작하면 일주일이 한 달이 모아지고, 두 달간 모아지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다. 기록들이 모아지면 '데이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가계부를 읽을 수 있게 된다. 한 눈으로 우리 가정의 경제를 볼 수 있고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원페이지 가계부 나무를 우리 가정에 심어서 돈의 주인이 되겠다.

내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가난에서 벗어나서 살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돈의 룰'에 대해서 열심히 배워서 그 가치를 키워가고 그것을 도구로 삼아 우리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싶다. 내가 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되어서 끌고 다니고 싶다.

배우고, 실천하고, 수정하고, 또 배우고, 실천하면서 반복하다 보면 한 단계씩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정교한 원페이지 가계부를 쓰고 배우고 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경제적 감각을 익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원페이지 차례 안내 편, 쓰기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계부의 핵심은 현금흐름 관리를 통한 지출 통제에 있습니다.

주간 지출과 월간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관건이다. 매주 내가 쓴 돈의 규모를 파악하고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간마다 지출의 브레이크를 걸고 현황 파악을 한다면 카드값이 쌓이는 걸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 있다.

P44

카드값 고지서를 보고 '헉'하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 '내가 이렇게 많이 썼다고?'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명세서를 2~3번 반복해서 읽어 본 경우도 많다. 그리고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 보고 후회를 한다.

매주 기록하면서 결산을 하면서 브레이크를 걸어서 나의 소비지출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확실한 방법인 것 같다. 변동지출 기록을 통해 나의 소비패턴과 문제 되는 영역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다.

                                                                                              

고정지출과 변동지출, 결산의 핵심

재무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정량적이며

측정 가능한 (숫자로 표현) 해야 한다.

달성 가능한 결과 중심적으로

시한을 정해서 해야 한다.

P25

올해 안으로 미래의 사업 자금으로 투자할 500만 원을 모을 것이다. 월 45만 원씩 급여의 20%를 저축한다. 원금 기준 500만 원과 이자를 만들어 낸다. 2020년 12월 개설하여 2021년 12월에 적금 만기로 찾는다.

구체적인 목표를 잡아 본 적이 없다. 항상 아무 생각 없이 돈을 모아야지라는 결론만 생각했고, 만기 되면 그냥 통장에 넣어 놓고 지출하기 바빴다. 그리곤 그 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 내가 쓸데없는 돈은 쓰지 않았으니까 하고 변명을 하였다.

원페이지 가계부를 기록하면서 돈 관리와 공부를 하면서 삶의 작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야겠다. 편과 가정경제에 대한 대화도 나누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돈 공부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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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일들이 어려워졌다. 가까운 산에라도 가고 싶지만 그것마저도 어렵다. 어젯밤에는 학교에서 긴급 안내 문자가 왔다. "본교 학부모님께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셔서 자녀인 학생도 검사를 실시하였고, 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 중에 나올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등교 일정에 대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이들도 가정학습을 신청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남편까지 모든 가족이 집에서 나가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집에서 있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여행이라는 두 글자가 더 눈에 들어온다. 일상 여행가 일상 속에서도 여행이 가능할까? 책 속에서 떠나는 여행은 직접 체험을 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신선하고 편안하게 느껴졌다.

삶이 영원할 것 같아 순간순간들의 소중함을 잊고 살고 있다. 가족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지내는 것도 감사한 순간들이다. 같이 있으면서 작은 잔소리부터 장난치면서 지내는 순간들이 감사하다.

                                                                                                                           

새로운 추억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삶을 비우는 여행

작가 두 분의 매력이 상반되어서 더 빛을 바란다. 직관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지나 작가님과 군대까지 공병을 다녀온 공돌이 제임스 작가님의 색다른 매력이 통통 튄다. 두 분의 논평이 서로 다른 색으로 채워져 있어 재미있다.

 

대전에 거주하고 있어 서울에 갈 일이 없다.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갖고 있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혼자서 길을 잃을까 두렵고 낯선 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에 도전을 못하고 있다. 꼭 한번 이 책 속에 나온 책방들을 다녀와보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 도전하고 싶다. 경복궁도 제대로 구경해보지 못해서 속상하다. 코로나19가 끝나면 꼭 한번 해보고 싶다. 남편에게 휴가로 서울로 다녀오자고 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

                                                       

                                                           

평범한 일상을 여행으로 바꿔주는 렌즈 인천에 있는 해당화 사진관에 꼭 가고 보고 싶다. 흑백사진도 찍어보고 싶고, 단조로운 우리네 일상을 영화처럼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p15

필름 사진은 영구 보존된다.

그래서 한순간 한순간이 소중하게 된다.

사진을 찍는 동안 기다리고 집중할 수밖에 없다.

 

지금 가족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이 이렇게 느껴질 수 있다. 정말 한순간 한순간이 소중하여 기다리고 집중할 수밖에 없는 순간들이다. 코로나19로 확진자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들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상상하니 참 지금의 순간들이 감사하게 생각된다.

                                                                                              

아무도 모르는 곳의 혼자만의 여행

언젠가는 꼭 한번 해보고 싶은 혼자만의 여행이다. 겁이 많다. 걱정이 많다.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 아직 도전해보지 못하고 있다. 무계획적인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다. 무작정 기차를 타고 떠나보고 싶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나에게 여행은 늘 설레고 두렵고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 것 같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나와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 내 일상과 다른 것을 갖고 있다는 것에 호기심을 일으킨다.

p104 '서사 당신의 서재'와'노들서 가'는 정말 서재로써 필요한 물품과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다. 글 쓰고 사색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다. 이 역시 세심한 관찰로부터 시작한 공간의 힘이라고 느껴진다.

 

글 쓰고, 사색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을 갖고 싶다는 상상을 해본다. 나만의 서재를 가질 수 있다면 참 좋겠다. 우리 집에서 가질 수 없다면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을 찾을 수 있다면 그건 행운이다.

취향별로 책을 정말 아름답게 큐레이션 해 놓은 부꾸 서점에 한번 가보고 싶다. 큐레이터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과 책을 선택해야만 하는 나름의 이유가 잘 나와 있는 책을 살펴보면서 내 취향과 맞는지 살펴보고 싶다.

p116 가장 강렬한 느낌은 결국 사람이 직접 추천해 주고 설명해 주는 시간이었다. 내가 알 수 없던 경험을 미리 해본 사람이 추천해 주는 경험은 서평으로는 느낄 수 없는 생생함을 전해준다.

글로 소통을 하는 것과 설명을 직접 듣는 것은 다르다. 그 사람의 눈빛 말투, 분위기 모든 것이 완벽하게 취향에 맞아떨어질 것 같다. 소통하면서 참 따뜻하고 재미있다고 느껴질 것이다.

                                                                                              

 p172남의 집을 여행하다. 거실을 놀이터이자 공공재라고 말한다.거실형 에어비앤비.가정집 거실에서 집주인의 취향을 나누는 거실 여행 서비스.집으로 떠나는 작은 여행

 

일상 여행가 책을 통해서 진짜 신기하고 신선한 남의 집을 알게 되었다. 정말 신기했다. 우리 집 거실이 다른 사람에게는 여행의 장소가 될 수 있구나. 어떻게 이런 상상과 생각을 했을까? 이것을 어떻게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 참 궁금했다.

p182 남의 집은 서로의 취향에 합법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남의 집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 일상 여행 가를 읽으면서 참 우물 안에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가 그동안 했던 여행들과는 전혀 다른 일상 속의 여행들이 예시가 많아서 신기함의 연속이었다. 재미있고 꼭 한 번씩이 책에 나온 곳을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다스의 북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서평 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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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up 현직 줌(ZOOM) 강사가 알려주는 하루 만에 ZOOM으로 프로 강사되기 - 유튜브, 블로그 강좌와 함께 배워요! Start up 시리즈
김가현 지음 / 아티오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줌 강의도 듣고 실제로 열심히 줌을 통해서 온라인 강의를 많이 듣고 있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이다 보니 늘 줌 강의를 듣고만 있었는데요.

줌으로 온라인 강의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치고 차례를 살펴보니 모르는 메뉴도 나오고 궁금한 것도 마구 생겼습니다.

매력작가현님을 한근태 작가님의 프로그램으로 알게 되고, 추천받아서 매력작가현님이 운영하는 미인 프로그램에도 참가해서 많이 도움받고 즐거운 댄스를 추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전화 통화로 코칭을 받으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팡팡 나오고, 참 따뜻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ZOOM이 뭐예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강의와 만남이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서로 얼굴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ZOOM이 대세가 된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강의를 듣는 사람, 강의를 하는 사람을 위해서 준비물도 알려주고, 강사의 필수 체크 요소를 말해주고 있어요. 소리 체크, 인터넷 속도, 물을 갖다 두기, 강의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참 유익했습니다.

ZOOM 강의 시작하기로 음소거, 비디오, 가상 배경 바꾸기, 주석 작성 이용하기, 참가자 관리, 소회의실 만들기를 자세히 알려주어서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릴 수 있었습니다.

회의 예약하는 것부터 자동으로 회의 기록할 수 있는 방법, 대체 호스트를 설정할 때는 대체할 호스트 이메일 주소를 넣으면 호스트 권한을 넘길 수 있고, 다른 분이 강의를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회의 예약 시 수강생들은 모두 음소거로 참여하게 하는 팁은 정말 유용합니다. 수업 시작 후에 들어오는 수강생의 음소거를 하지 않았을 때 수업에 방해를 받게 되고, 집중이 후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강의 시작 전에 노래를 공유해서 수강생이 잘 들리는지 확인을 하는데 그때 음악 소리가 수강생들에게 들리게 하려면 한단의 [컴퓨터 소리] 공유를 체크하여 선택해야 한다는 팁도 너무 좋습니다.

ZOOM으로 강의를 듣다 보면 수강생이 주석을 이용해서 낙서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강사님이 하지 말라고 부탁을 드려도 하는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진짜 화가 나고 방해를 하는 분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살펴보면서 그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수강생이 주석 작성을 못 하게 하려면 [더 보기]-[참가자 주석 사용 안 함]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석 작성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하려면 [주석 표시기 이름 표시]를 클릭합니다.

주석을 이용해서 수강생들의 반응을 유도하고 O, X 퀴즈를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다르게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부분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이것 같습니다.

ZOOM 강의에 실전 정복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매력작가현님의 '하루 만에 ZOOM으로 프로 강사 되기' 너무 알차고 귀한 정보만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실전에서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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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이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이 시간 동안 아이들이 책과 공부와 더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런데 핸드폰과 영상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스스로 계획을 잡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계속 찾아보게 된다.

마이다스의 북에서 제32회 서평단 모집을 할 때 계속 고민하고 찾던 책이 눈에 확 들어왔다. 자기 주도 교육으로 체인지 하라! 무엇인가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을 것 같았다. 우리 아이들에게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간절함을 담아서 신청을 했다. 감사하게 10명의 서평단 명단에 내 이름이 있었다. 너무 기뻤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자기 주도 교육으로 체인지 하라!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

표지에 자존감을 정체성을 병든 사회를 나라와 민족을 체인지 하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키워드 같다. 나처럼 어떻게 자녀를 교육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부모를 위한 미래 인재로 키우는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뒤표지에서 밝혀주고 있다.

작가님은 대한민국 부모 자녀의 비전 멘토, 체인지 인문교육 코칭센터 대표, 3P 자기경영연구소 독서 마스터 코치, 백향목교회 가정치유상담 센터 협동목사로 여러 가지 직책과 역할을 해내고 계시다. 두 자녀 비니하니를 키우면서 창의성, 인성, 영성을 키워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화목한 가정 안에서 미래 인재상에 가깝게 성장하는 모습을 경험하고 있다. 자녀들의 경험과 체인지 인문교육 코칭센터에서 아이들의 비전 실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을 하나씩 책 속에서 밝혀주신다.

                                                                                              

자기 주도 교육 준비와 지, 덕, 체와 미래 인재로 키우는 진짜 비밀

1장에는 준비, 체인지 인문교육으로 체인지 인문교육을 어떻게 결심하게 되었는지 동기를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나온다. 작가의 어린 시절의 경험과 행복에 대한 생각들이 나온다. 2장에는 지(智), 덕(德), 체(體)로 체인지 하는 교육으로 두 자녀 비니하니를 키우면서 경험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쓰여 있다. 공부가 싫다면 비전 멘토링으로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되어주니 이해하기 쉽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게 도와준다. 3장에서는 미래 인재로 키우는 진짜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을 하나씩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화이트보드의 힘에 어떤 것이 있는지 실제로 빨리 실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와 아이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가정 안에서 자기 주도 교육이 시작된다.

P35 행복은 내가 혼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노력함으로 완성해 가는 것이었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했다.

엄마만 아이를 위해서 애쓴다고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 엄마 마음만큼 아이가 따라오지 않으니 엄마도 행복하지 않다. 옆에서 지켜보는 아빠도 불안하다. 아빠, 엄마, 아이가 함께 그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엄마가 결정한 일들을 아이들이 따라오는 것은 잠시일 뿐이다. 아이를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문장이었다.

                                                                                              

행복을 쌓는 스펙은 가정 안에서 함께 하는 시간에서 만들어진다.

행복을 쌓는 스펙에 미소가 지어진다. 어쩌면 이 당연한 것들을 우리는 왜 못하고 살았을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무심코 지나가지는 않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아침과 저녁에 문안 인사 올리기, 스킨십하기, 책 읽어주기, 가족 산책하기, 등산하기 등 우리 가족도 함께 하고 있는 스펙들이 있어서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어려운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실패 일기 쓰기,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 영상 보내기가 신선했다. 요즘 두 남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서로 싸우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실패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객관화 시켜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생각해보는 과정이 신기했다.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 영상을 만들어 보낸다는 것은 받는 분들에게 큰 감동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P80 우리 부부의 자녀 교육 방침이자 목적을 소개하겠다.

1. 비니하니가 스물다섯 살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티칭 하지 말고, 코칭하고 멘토링 하자.

3. 끊임없이 소통하고 힘을 조율하자.

자기 주도 교육으로 체인지하라!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돕는 것이다. 부모님 라면 이 부분을 고민하게 된다. 스스로 자립할 때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든 면에서 독립이다. 코칭과 멘토링으로 아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힘을 조율하자는 것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 가족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었나?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던 것 같다. 부부가 소통해야 하는 이유가 이렇게 명확한데 그동안 생각으로만 했던 것 같다.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이 하나씩 나온다. 화이트보드, 마인드맵, 미래 저널, 실패 일기, 바인더, 독서의 가치 우리가 모르는 것들도 있고, 알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들이었다.

작가님이 말하는 자기 주도 교육의 비밀병기들을 하나씩 꾸준히 삶에 실천한다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것 같다. 아이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동행하면서 같이 한다면 더 지속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실제 백지 인출 학습법과 마인드맵, 감사 일기, 하루 공부한 양을 기록, 바이더 쓰기, 가족독서를 실천하고 있다. 꾸준히 지속하는 힘을 쌓고 있다. 작은 성공의 경험들이 쌓이다 보면 큰 성공을 만들어 낼 거라는 걸 믿는다. 나부터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함께 동참해 나가려 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대한민국 1% 명품 가정이 되는 것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일로 늘 바쁘다 보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각자도생의 길을 걷게 된다. 서로가 뭘 원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모른다. 소통과 유대감이 없이 서로에게 바라는 것만 많아진다.

가정을 대하는 부모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자녀들에게 명품 가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그 속에서 함께 소통하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관계가 잘 형성된다면 아이들은 어디를 나가서도 모든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다.

작가님의 말처럼 자녀 교육의 시작과 끝은 바로 가정이라는 것이 명확하게 그려진다. 아이만 고쳐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가정 안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기 주도 교육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었다. 조건 없는 온전한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만들어간다면 스스로 비전을 찾고 그것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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