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출의 모든 것 - 한 번은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 전략
박순호(담백한대출)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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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대출 규제 때문에 이제 집 사는 건 불가능 아닌가요?"

두 차례의 강력한 규제 이후, 많은 이들이 절망 섞인 질문을 던집니다.

LTV는 묶이고 잔금 대출마저 막막해진 상황,

과연 부동산 투자의 문은 닫힌 걸까요?

25만 유튜버이자 〈담백한대출〉 연구소 박순호 대표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정부에게 규제가 있다면, 민간에는 대책이 있다."

모두가 공포에 질려 발을 뺄 때, 대출의 원리를 정확히 아는 이들은

오히려 쏟아지는 급매물을 잡고 상급지로 이동합니다.

대출은 단순히 '빚'이 아니라, 부의 사다리에 오르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대출의 모든 것>은 복잡한 규제 속에서도

'더 많이 받고 적게 내는' 대출의 공식을 집대성한 실전 책으로

부동산 바이블, 경제경영 추천서입니다.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대출 없이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대출은 순서 게임이다. 시작도 끝도 '순서'가 승부처. 가장 유리한 정책 자금으로 시작해, 낮은 금리 순서대로 금융권을 이용하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첫째, 정책자금부터 확인하라. 청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생애최초 주택 구입 특례처럼 소득, 연령, 무주택 요건을 충족할 때만 열리는 각종 정책 상품은 시장 금리보다 낮은 경우가 많고, 보증기관이 함께 들어오기 때문에 심사 자체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p108-109


정책자금으로 바닥을 깔았다면 다음 중심축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제1금융권은 DSR 40% 규정이 엄격하고 서류도 까다롭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낮음 금리와 안정적인 상환 구조를 제공합니다. 제1금융권 대출을 준비할 때는 마이너스 통장, 카드론, 리볼링 등 한도성 신용을 줄이거나 해지 또는 동시 대환해 DSR 여유를 만드는 것이 순서입니다.

제1금융권에서 한도가 부족하면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로 보완을 합니다.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DSR 50%까지 계산하기 때문에 같은 소득, 같은 담보라도 연간 원리금을 더 태울 수 있습니다.

사업자 주택담보대출은 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수협)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사업자 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내가 부동산의 소유권을 가져온 소유권이전등기일 기준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증 개업일 기준 최소 3개월이 지난 사업자에 대해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 목적이 사업상의 목적에 쓰여야 하기 때문에 사업자담보대출 실행 3개월 이내에 대출액을 쓴 용도에 대한 증명을 금융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대출은 모르면 '독'이지만, 순서를 알면 부의 사다리를 오르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가 됩니다. 내가 지금 쓸 수 있는 정책 상품이 무엇인지, 내 소득과 연령에서 최선의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금융 전략을 갖춘 셈입니다.

"대출은 빚이 아니라, 당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치밀한 전략이어야 합니다." '순서의 법칙'만 기억해도 부동산 항해는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유주택자도 전세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라면 HF와 HUG에서 보증금의 80% 한도로 최대 2억 원까지, SGI에서 최대 3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2025년 9월 8일 이후 수도권, 규제지역의 1주택자는 세 보증기관 모두 2억 원까지만 가능하다.

P140


2주택 이상 보유자, 다주택자의 경우 제1금유권의 전세대출은 불가능하지만, 제2금융권에서는 제한적으로 가능합니다. 1주택자든 다주택자든 전세 자금을 대출받을 때는 소유 주택의 가격, 위치, 구입 시기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제1금융권의 대출 한도와 금리, 제2금융권의 폭넓은 가능성을 꼼꼼히 비교한 뒤에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 사기나 깡통전세가 무서운 이유는 집이 경매로 넘어갈 때 선순위 근저당(은행 빚)에 밀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월세 계약에서 보증금을 소액임차인 최우선 변제금 범위 내로 설정하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등 요건을 갖춘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내 보증금을 '최우선변제금' 이하로 맞춰야 합니다. 서울은 보증금이 1억 6,500만 원 이하일 때 최우선 변제 금액이 5,500만 원입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1억 4,500만 원 이하일 때 4,800만 원입니다. 광역시는 8,500만 원 이하 2,800만 원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7,500만 원 이하 2,500만 원입니다.


투기과열지역, 수도권 비규제지역, 수도권 외 비규제지역와 주택을 매수할 때 매수자의 상황(생애최초, 1주택자, 다주택자)에 따라서 겹치는 조건을 살펴본 뒤, 시세에 따른 실제 대출 금액은 뒤에 나오는 그래프들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P182


생애최초 무주택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규제지역에서도 LTV 70%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가격 구간별 절대 상한(6억, 4억, 2억)이 먼저 걸리고, 그 상한 안에서 LTV 70%가 적용된 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DSR이 소득 기준으로 최종 실행액을 확정합니다.

생애최초 무주택자가 수도권 이외의 비규제지역 생애최초는 '80%냐 70%냐'가 아니라 '80%를 쓰는 순간 상한이 붙는 구조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 DSR로 가능한 한도를 역산해 결정해야 합니다.


금융기관은 다주택자의 대출 심사에서 추가로 받으려는 대출의 만기를 15년으로 고정해 산정함으로써, 대출자가 부담해야 할 월별 부채 상환액을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실제 대출 만기가 15년보다 길더라도, 더 짧은 만기를 기준으로 월 상환액을 계산해 '최악의 상황'에서도 원리금 상환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다주책자의 주택담보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기존 대출의 상환 부담을 반영해 추가 대출의 조건과 한도를 결정한다.

p261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하는 고수들의 전략에는 항상 '대출'이 있습니다.

똑같은 정책 발표를 보더라도 누군가는 포기하고,

누군가는 그 틈새에서 부의 시그널을 읽어냅니다.

<부동산 대출의 모든 것>은 내 상황에 꼭 맞는 대출 무기를

장착하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입니다.

대출의 순서와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난공불락 같던 내 집 마련의 문은 반드시 열립니다.

내 가족의 10년 뒤 입지를 바꾸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박순호 대표가 제안하는 '수익률 폭등 대출 공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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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 고요하고 단단하게
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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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선택지는 넘쳐나는데 확신은 줄어들고,

관계는 더 예민해지며, 하루는 속절없이 소진됩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쓸수록 삶이 얇아지는 기분이 든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마음의 청소'입니다.

법정 스님의 문장이 시대를 넘어 우리 곁에 머무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정답을 가로막고 있는 혼탁한 마음의 소음부터 덜어내라고 조언합니다.

저서부터 법문, 강연 기록까지 스님의 사상을 집대성한 책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을 통해

삶의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현대인의 불안은 종종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생깁니다. 할 일, 만남, 약속, 걱정, 기대가 한꺼번에 몰려오면 마음은 자연히 경직됩니다. 법정 스님은 어떻게 덜어내고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를 삶으로 보여줍니다. "내 삶을 내 자리에서 살라" 내 안에 기준이 서야 남의 말에도 휘청하지 않고, 관계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게 되니까요.

p4-7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불안할수록 우리는 더 많이 쥐어 마음을 달래지만, 늘어난 소유는 관리와 걱정을 키웁니다. 무소유는 모두 버리는 일이 아니라 내 삶에 정말 필요한 것만 남기고, 물건, 습관, 계획 등에서 불필요한 몫을 덜어내는 '선택의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면 걱정할 것도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본질에 집중하는 힘 '에센셜리즘' 책에서 말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본질적인 것들을 가려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 이것이 공통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질적인 극소수의 일들을 찾아내고, 다수를 차지하는 비본질적인 일들을 없애고, 업무의 장애물을 없애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평가하고, 버리고, 실행하는 세 단계의 과정을 계속해서 순환되는 과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킴으로써 우리가 추구하는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에게는 지녔던 모든 것을 놓아 버릴 때가 온다. 반드시 온다! 그때 가서 아까워 망설인다면 그는 잘못 살아온 것이다. 본래 내 것이 어디 있었던가."

우리는 가진 것이 아니라 잠시 맡아 돌보는 사람들입니다. 언젠가 손에서 떠날 것을 알면, 오늘 누구와 함께하고 무엇에 감사할지 더 분명해집니다.

p46


더 모으기보다 지금 가진 것을 제대로 쓰려고 할 때 선택이 단순해지고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관계에서도 함께한 시간에 고마움을 남기려 할 때, 머무름도 떠남도 조금 덜 아프게 지나갑니다.

"버리고 떠나는 것은 곧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자기답게 거듭거듭 시작하며 사는 일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새 출발은 오래 쓰던 가면을 조용히 벗는 일입니다. 남의 기대에 맞춘 역할은 한동안 나를 지켜 주지만, 언젠가 내 목소리를 흐리게 만듭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었고, 새로운 날들이 새로 써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6,200이었던 코스피는 5,093 마감했습니다. 이틀 사이에 엄청난 낙폭을 기록하면서 숫자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이틀 만에 1150p 빠졌다…시총 821조 증발하였습니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내일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나의 행동이 나의 품격을 만든다.

"순간순간의 삶이 얼마나 엄숙한 것인지, 정신이 번쩍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같이 귀중한 시간을 매 순간 어떻게 맞이하여 보내고 있는지 깊이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p73


한순간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방향을 바꾸니, 지금 이 행동이 내 가치에 맞는지 자주 묻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메시지 답장, 약속 시간 준수처럼 사소해 보이는 결정들이 하루의 품격과 밀도를 만들고, 분주함에 휩쓸리면 그 순간은 그냥 지나가지만 주의를 기울이면 배움이 됩니다.

종종 잠깐 멈춰 스스로의 하루와 행동을 돌아보세요. 몸과 시선을 오늘로 돌리면 후회는 줄고 선택은 또렷해져, 빛나는 과정과 좋은 결과가 따라옵니다.

딸이 감자샐러드가 먹고 싶다는 말에 어제저녁에 사 놓은 재료를 손질하여 만들었습니다. 양이 꽤 많아 친한 언니와 운동 후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누어 먹고, 조금 싸주면서 아이 맛 보여주라고 주었습니다. 딸도 학교 끝나고 나와서는 샌드위치를 하나 만들어 먹더니 사랑의 손하트를 만들어 주며 웃어주네요. 오늘의 행동이 좋은 나를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참된 앎이란 타인에게서 빌려 온 지식이 아니라 내 자신이 몸소 부딪혀 체험한 것이어야 한다. 다른 무엇을 거쳐 아는 것은 기억이지 앎은 아니다."

읽은 문장보다 살아낸 문장이 남는다.

스마트폰으로 세상 소식은 다 아는 것 같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진짜 아는지 물으면 쉽게 답하지 못합니다. 책과 영상에서 얻은 지식은 길만 가리킬 뿐, 그 길을 걸을 때의 두려움과 숨 가쁨, 작은 성취감은 직접 부딪혀야 내 것이 됩니다.

내가 선택하고 넘어져 본 시간들이 결국 내것이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책 속에서, 영상에서 좋은 이야기를 한들 내가 실행하지 않고 경험하지 않는다면 내것이 아닙니다.

슬픔과 상실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중심을 잡고 싶은 분들,

관계의 무게를 타인이 아닌 나에게로 옮겨오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고요하지만 강력한 응원이 될 것입니다.

"삶은 덜어낼 때 비로소 단단해집니다."

삶이 너무 무겁고 소란스럽게 느껴진다면,

잠시 멈춰 이 책을 펼쳐보세요.

법정 스님의 말이 남긴 조용한 울림이 하루를

고요하고 단단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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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부자 -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better me 4
김도연 지음 / 언더라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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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25년간 2만 번의 상담을 진행한 관계 심리학자 김도연 박사

"문제는 당신의 성격이 아니라,

말을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우지 못했을 뿐입니다."

돈을 관리하듯 말도 관리하고 훈련해야 할 '자산'입니다.

오늘 소개할 <말의 부자>는 말로 인한 삶의 손해를 줄이고,

단 한마디로 나의 품격과 관계의 주도권을 지키는 법을

심리학적으로 풀어낸 실전 지침서입니다.

말 한마디에 휘둘리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글이 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말의 품격, 관계의 자산. 말은 그 사람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자, 나를 세상에 증명하는 인격 명함입니다. 말은 근육과 같아서, 올바른 방향으로 훈련하면 얼마든지 알맞고 유연해질 수 있습니다. 훈련된 말은 관계의 품격을 결정합니다. 말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투자하고 관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소프트 스킬이자 자산입니다. 이 책은 잃어버린 '말의 품격'을 되찾고, 관계의 중심을 바로 세우는 여정입니다.

p7-8


잘못 사용된 비교는 관계를 망치는 독이 됩니다. 독이 되는 비교는 주로 상대방의 약점이나 부족한 점에 초점을 맞추고, 비난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이상적인 기준을 고집할 때 발생합니다.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자신의 가치나 능력을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아 위축되고 열등감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저 사람처럼 될 수 없을 거야'라는 생각에 무기력해지고, 체념하게 됩니다.

비교가 '독'이 아닌 '득'이 되려면, 상대방의 장점을 살핀 후,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성장지향적 대화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는 데 있습니다.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이나 안내가 함께해야 방향을 찾고 자존감도 보호가 됩니다. 상대방은 무엇을, 어떻게 실행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상생의 관계가 북돋아집니다.

자신을 위한 좋은 비교는 타인이 아닌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변화를 관찰하고, 발전을 돕는 방향으로 보완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아진 나의 모습으로 변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나'를 발견하고, 성장에 필요한 변화를 주체적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이때 기록의 힘을 활용합니다. 특정 기간을 정해 비교하기, 구체적인 성장 지점을 찾아 자기 칭찬하기 등 나에게 필요한 자기 조력을 적재적소에 실천하면 됩니다.


"야, 너 지금 나한테 말 다 했어?!"

"내가 어제 그렇게 말하지 말랬지!"

화가 났을 땐, 타임아웃!

p75


화는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DEARMAN 기술'은 변증법적 행동치료(DBT)의 핵심으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해 관계를 지켜내는 실용적인 대화법입니다.

D(Describe, 묘사하기)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황을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단계입니다. 비난이나 판단 없이 사실만을 이야기합니다.

E(Express, 표현하기)

상대방의 행동 때문에 당신이 느낀 감정을 '나'를 주어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단계입니다. "나는 ~하게 느꼈어."라고 말하며 자신의 감정을 전달합니다.

A(Assert, 요구하기)

상대방에게 원하는 바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요청 사항은 현실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R(Reinforce, 강화하기)

상대방이 요구를 수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 결과를 언급하는 단계입니다. 상대방의 행동 변화가 어떤 도움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M(Mindful, 집중하기)

대화 중에는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에만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상대방이 주제를 벗어나도 다시 주제로 돌아옵니다.

A(Appear Confident, 자신감 보이기)

말하는 동안 안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단계입니다.

N(Negotiate, 협상하기)

상대방에게 대안을 제시하거나 타협점을 찾는 단계입니다. 절충점을 찾아 서로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합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정지 신호 보내기 → 심호흡하기 → 장소 피하기


마음을 여는 라포 대화법. 라포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친밀감을 쌓아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라포가 잘 형성되면 상대방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꺼내기가 편합니다. 이는 피상적인 대화에서 벗어나 관계를 한 걸음 더 옮기는 부드러운 안내가 됩니다. 마치 '함께해요'라고 손길을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p133


라포를 잘 형성하는 방법으로 미러링 기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언어나 비언어적 행동을 거울처럼 따라 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형성하여 심리적인 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픈 퀘스천 던지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답형 질문 대신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개방형 질문을 합니다. 예를 들면 "오늘 회의 힘들었지." 닫힌 질문보다 "오늘 회의에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어?" 또는 "회의하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어?" 열린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라포는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핵심입니다.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기는 대화는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코칭을 진행 시 라포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라포시 말했던 이야기가 코칭 주제와도 밀접한 관련을 갖기도 합니다. 이때 경청과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피드백도 요령, 샌드위치 화법. 부정적인 피드백을 가운데 두고, 그 앞뒤로 진심 어린 칭찬과 격려를 배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칭찬, 조언, 다시 칭찬 순으로 말을 구성하는 소통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방어적인 태도를 누그러뜨리고, 전하고자 하는 조언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합니다.

p235-236


샌드위치 화법 실천 가이드 1단계는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기(빵 윗부분)입니다. 상대방의 잘한 점, 노력, 장점 등을 먼저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2단계는 개선 방향을 제안하기(속 재료)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비난'이 아닌 '제안'의 형태로 부드럽게 전달합니다. '나'를 주어로 '나'전달법을 활용합니다. 3단계는 다시 긍정적인 말로 마무리하기(빵 아랫부분)입니다. 상대방의 노력과 잠재력을 인정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신뢰를 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샌드위치 화법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진심이 담긴 칭찬과 균형을 찾고,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문제점 뒤에는 명확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존중의 태도가 가장 핵심입니다. 샌드위치 화법으로 문제점을 해결점으로 전환하는 지혜로운 소통의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말의 부자는 상황에 맞는 단 한마디로 자신을 지키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사람입니다.

할 말을 못 해서 뒤돌아 후회하고, 말 한마디 때문에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면 '말의 기술'을 정식으로 배워야 할 때입니다.

<말의 부자>는 당신이 더 이상 말로 상처받지 않도록,

말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자산이 되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오늘 당신이 건넨 한마디가 당신의 품격을 결정합니다."

말의 빈곤에서 벗어나 관계의 풍요를 누리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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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고 끈덕지게
박유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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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2014년, 대한민국 최대 금융그룹 KB를 향한 세상의 냉혹한 평가였습니다.

회장과 행장의 집안싸움, 초유의 자진 감사 요청 사태로 조직은

갈가리 찢겼고 신뢰는 바닥을 쳤습니다.

위기의 한복판, 윤종규가 등장합니다.

9년 후, KB는 보란 듯이 국내 1위 금융그룹의 왕좌를 탈환합니다.

불가능한 반전을 어떻게 가능케 했을까요?

<담대하고 끈덕지게>는 윤종규라는 인물이 보여준

50년의 집념과 리더십이 어떻게 조직의 운명을 바꿨는지.

본질을 바꾸는 결정적 차이를 보여줍니다.


윤종규 부행장이 국민은행에 오면서 가졌던 목표는 시종일관 금융의 삼성을 만드는 것이다. ROE 20%, ROA 1.5%가 가능한 이유는 첫 번째는 국내에서 압도적인 1등을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리테일 뱅킹의 확실한 강자가 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이른바 '웰스 매니지먼트', 자산관리 부문의 강화다. 네 번째는 해외 진출, 글로벌화의 성공이었다.

P31-32


전무후무한 인도네시아 BII 은행 인수 성공. BII 인수에 들어가는 KB 직접 자금은 715억 원으로 내려 이사회 과반수 통과와 당국의 승인을 통해 인수에 성공했습니다. 국민은행은 고객 관리 시스템, 금융 상품 개발 능력, 고객 마케팅 기법 등을 이식했고, BII는 곧 우량은행으로 거듭났습니다. 인수 5년 만인 2008년, 3670억 원에 BII 지분을 되팔면서 국민은행은 2900억 원이 넘는 차익을 거뒀습니다. 한국 금융사에서 전무후무한 투자 실적입니다.


윤종규 부행장은 국민은행 시절 본인의 성과로 크게 5가지를 꼽았다. 첫째,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통합을 마무리하고 카드 위기를 극복하는데 기여했다는 것이다. 둘째, 업무 영역 간 협업 체계를 만든 것이다. 셋째는 리스크 관리 체계의 확립이었다. 넷째는 관리 회계 시스템의 정비다. 다섯째는 확실한 1등 은행을 위한 기반 다지기였다.

P73-75


2014년 11월 21일 윤종규는 KB금융지주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리딩금융그룹, 1등 KB가 되겠다는 비전은 명료했다. 3년 안에 KB국민은행을 리딩뱅크로 만들고, 그다음 3년 안에 KB금융그룹을 리딩 금융 그룹으로 만들고, 그다음 3년 안에 '아시아 지역 선도 금융 그룹'의 일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P122-123


리딩뱅크의 조건은 첫째 직원이 그 업계에서 리더가 되는 것이고, 정직하고 믿을 만한 직원이 주인의식과 전문성을 갖고 혁신적으로 일함으로써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 것입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권유할 수 있는 은행이 되고, 저절로 많은 고객이 모이면서 진정한 1등이 됩니다.

4가지 세부 이정표로 첫째는 디지털 부문을 강화해서 KB의 핵심 경쟁력인 리테일 시장에서 확실한 1위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기업 금융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고객 웰스매니지먼트(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넷째는 비은행과 글로벌 영역을 키우는 것입니다.

통찰력과 예지력은 일정 부분 타고나는 것이지만 노력으로 극복도 가능합니다. 거경궁리(居敬窮理) 마음가짐을 겸손하게 한 채 내가 처한 상황과 업무에 대해 고민하면서 일의 의미를 추적하고, 시나리오별로 실행했을 때 결과를 예측하면서,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해야 답을 얻을 수 있다는 듯입니다.


위닝샷은 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한 전략의 집합을 뜻한다. 윤 회장은 10년 후 어떠 ㄴ일이 벌어질지를 예상해 위닝샷을 5년마다 만들고 매년 업데이트했다. 2026년이라면 2036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예측하고, 그 예측에 따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위닝샷을 만드는 것이다.

p215-216


ESG는 환경, 사회, 지배 구조에 관한 것으로,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반성과 체제에 대한 위기감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윤 회장은 ESG에 대해 본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며 주주 가치에도 부합한다고 정의했습니다. 직원 만족을 위한 20-30-40 프로젝트. 다양성, 공정성, 형평성, 포용성, 일체감. 지역, 성별, 인종, 학력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형평성 있게 모든 직원에게 기회를 주고, 투명하고 정당한 절차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경쟁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합니다. 경쟁에서 도태된 직원들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하면서 패자 부활의 기회를 줍니다.

윤 회장은 고령화 시대 보험사가 금융 그룹 자산 운용의 앵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워런 버핏이 보험 회사를 통해 투자 활동을 함으로써 단기 상환 압박에 시달리지 않고 중장기 투자를 할 수 있었습니다.

AI 시대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을 첫 번째 자질로 '융복합'을 제시했습니다. 전문 분야와 폭넓게 알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쉼 없이 공부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종합 컨설턴트가 돼야 합니다. 대출뿐 아니라 자산 관리, 증권까지 아우르는 유니버설 맹커가 되는 것입니다.


아침 6시 기상하자마자 공부를 시작해 9시 출근. 부족한 잠은 출근 버스쪽잠으로 해결했다. 오후 5시 30분 퇴근해서는 등교해 야간 수업을 듣고, 저녁 10시쯤 집에 오면 바로 씻고 새벽 2시까지 또 공부. 그렇게 평일 하루 4시간 수면의 생활을 했다. 주말에도 눈 떠 있으면 공부. 평일보다 더 자는 시간은 1~2시간 정도에 불과했다. 회계사 시험 합격과 결혼. 윤종규는 4학년 때 행정고시에 합격하면서, 대학 졸업 전 회계사 시험과 행정고시 합격이란 문과 천재가 할 수 있는 성과를 2가지나 주경야독으로 이루게 된다.

p262-273


윤종규는 광주상고 수석 졸업이 확정되어 외환은행을 선택합니다. 해외 근무 기회가 가장 많은 은행이란 점에서 마음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야간 대학을 운영하는 성균관대를 선택 후에 75학번으로 입학합니다. 쉬운 길 없이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잠도 줄이고 공부와 일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살아온 사람의 결과는 결국 원하는 길로 간다는 걸 느낍니다. 목표점을 향해서 어떤 어려운 시련도 다 이겨내는 힘을 배웁니다.


윤종규는 직원들에게 '초심, 뚝심, 득심' 세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첫째가 늘 초심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끈덕지게 실행해 나가는 '뚝심'입니다. '열심'이나 '뒷심'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제 몫을 다 하는 문화'는 직업인에게 기본이라고 강조합니다. 셋째는 주변과 고객의 마음을 얻는 '득심'입니다. 직원의 마음,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어야 조직 관리와 성과 관리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율은 책임이 따르는 자유를 뜻합니다. 성과를 위해 어떤 일도 할 수 있지만 책임이 따릅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기 규율에 따라야 합니다.


"위기를 반전시키는 힘은 결국 담대함과 끈덕짐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에 있습니다."

지금 앞이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혔나요?

무너진 조직을 다시 세워야 하는 무거운 책임을 지고 계시나요?

한국 금융의 거인이 남긴 이 뜨거운 기록을 통해,

당신의 상황을 반전시킬 담대한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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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회복력 - 아파서 시작한 일, 몸을 살리는 회복의 비밀
박희연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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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가 높아진다."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과도한 에어컨, 스트레스로 얼어붙은 마음까지.

우리의 몸은 점점 차갑게 식어가고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부터 지독한 불면증과 통증까지,

그 원인은 '저체온'에 있습니다.

힐링 브랜드 ‘들꽃잠’의 박희연 대표가 자신의 투병 기록과 치유의 정수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암 진단과 아이의 아토피라는 절망적인 순간을 '따뜻함'이라는 키워드로 극복해낸 저자는 말합니다.

"아픔은 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신호였다"고 말이죠.


"내 아픔과 아이의 고통이 만나는 지점에서, 들꽃잠의 진정한 사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병의 근원에 '차가운 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체온이 곧 생명이다'라는 것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였습니다. "100일이면 피가 바뀐다'는 자연치유의 원리를 믿고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p68-70


아픔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핍이 있어 그 결핍을 채우려고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조금씩 채워집에 더 나은 삶이 만들어집니다. 자신의 몸과 아이의 결핍이 만나는 지점이 들꽃잠의 진정한 사명이 되어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많은 이들의 결핍을 채워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들꽃잠의 사업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치유와 희망을 전달하는 원동력이 되어가길 소망합니다.


따듯함, 수면, 순환, 스트레칭. 치유의 핵심 원칙입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감소합니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심부온, 즉 몸의 깊숙한 곳까지 따뜻하게 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잠든 동안 손상된 세포가 복구되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며, 면역세포가 활성화됩니다. 뇌에서는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이 제거되고, 기억이 정리됩니다. 혈액순환이 안 되면 영양분과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노폐물을 쌓여 염증을 만듭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유연성을 되찾으면 통증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따듯함, 수면, 순환, 스트레칭 이 네 가지를 함께 실천할 때 놀라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납니다. 회복은 거창한 변화가 아닌, 매일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갱년기는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서 여성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는 시기입니다. '차가운 몸'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기에 여성 호르몬의 불균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10일간의 집중 루팅으로 몸을 데우고 순환을 깨우는 것에 집중합니다.

몸이 스스로 호르몬 균형을 맞춰가고, 체온 조절 능력을 되찾는 과정이 됩니다. 호르몬제보다 강력한, 부작용 없는 자연 치유의 몸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따뜻한 찜질팩을 깔고 앉아서 좌욕 찜질과, 규칙적인 케겔운동, 1일 1찜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꾸준함과 자신의 자연 치유 능력을 믿는 것입니다.


몸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고 그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을 불어넣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치유는 몸과 마음이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몸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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