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웨딩 편 공주 스티커 시리즈 4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바고트 그림, 김지연 옮김 / 아르고나인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뭐랄까 나름 쓸만한 스티커 북인듯 하다.

 

생각지 않았던 것들이 가득했으니 말이다.

 

다른 것보다도 조카들 나이대에 이런 웨딩 드레스를 .. 보여준다는 자체가 ...

 

관심을 끌기 충분했으니까 말이다.

 

나름 집에 한권 사두고 올때마다 해줄까 하다가 결국 구매 결정..

 

아이들에게 한권 안겨주니.. 좋다고 들고가서 방에서 나오질 안는다.

 

그리 좋은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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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인형놀이 편 공주 스티커 시리즈 7
피오나 와트 글, 비키 레이헤인 외 그림, 김지연 옮김 / 아르고나인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4살에서 6살까지 다양하게 있는 형수님네 꼬맹이들을 위하여 책을 샀다.

 

나름 사고 나니 이런 스티커 북이 대다수 였다.

 

이런거 하나만 주면.. 신나게 붙이고 바구어 보고 하는 모습이.. 여자아이라 그런지 더 신기하게 느껴졌다.

 

귀여운 아이가 이제 슬슬 학교간다면.. 그래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나름 선물용 꼬맹이에겐 좋은 책이 된 것 같아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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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탄생 - 전 세계 관리자들의 고민을 해결한 하버드 경영대 리더십 전략
린다 A. 힐 & 켄트 라인백 지음, 방영호 옮김 / 시드페이퍼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내가 독서교육중에 받은 도서이다. 뭐랄까 과장급 교육에서 볼 책으 도서이지만.. 로 추천을 받아서 본 도서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신임 리더가 배워야 하는 길이라고, 아니 겪는 일을 중심으로 섞어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뭐랄까 .. 지금 우리내 현실 혹은 실 사회 좀더 세분화 하자면 IT업계에서는 대리급에서 이런일들을 처리하고있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이 책을 대리급 2~3년차에게 추천하여 주고 싶다.

 

다른 것보다도 대리급에서 읽는다면, 그들이 고민하는 일들.. 이렇게 이끌어가면 되는 것일까. 혹은 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 많은 착오를 줄여 줄수 있으리라 본다.

 

만년 대리라면 모를까 그런 일들을 겪었을때..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시기가 바로 그때라고 생각되니까 말이다.

 

아직 열정도 남아 있고 말이다.

 

그렇다 해서 내가 열정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때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인것 같다.

 

좀 정리하면, 이번 독서 교육에서 쓸만한 책한권 건졌다는 점에서는 부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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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탄생 - 전 세계 관리자들의 고민을 해결한 하버드 경영대 리더십 전략
린다 A. 힐 & 켄트 라인백 지음, 방영호 옮김 / 시드페이퍼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회사에서 독서교육을 통해서 보게된 책이었다.

 

이 책 나름 흥미롭게 읽었다. PM 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그리고 어떤 특정한 일에 대한 이슈들을 중심으로 나름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것이. 마음에 든다.

 

특히 이 책에서 보면, 초기 사례가 나오는데.. 이것이 꼭 외국의 사례같지 않고 국내에 적용해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  이 사례의 대상이 너무도 한정하여 나오기에 .. 그리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방해가 될 정도였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뒷 부분의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부분 이해 할 수 있었고,  뒷 장의 해설 같은 이야기가 오히려 딱딱하지만 좀더 명확하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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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2 (합본)
E.L. 제임스 / 시공사 / 2012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책은 소설치고 너무도 저급한 내용 혹은 뭐 이따위야 하는 사람과.

그리고 아하 그래 재미있네 하는 사람들로 나뉘는것 같다.

왜 ?? 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으며,.  그 것은 사람에 대한 기호의 차이이기에 딱 그것으로 나뒨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이 책을 선택해서 구매했으며, 그 이상의 것도 아니였다.

지금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생각해 보면.. 많은 열기 속에서 .. 이 책에 대한 좋은 면을 보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았던 것을 언론 및 소설의 출판사에서 홍보한것 같다.

 

물론 그것이 잘못되었다 잘되었다 따질 필요는 없다.. 책의 선택은 지극히 독자의 몫이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내 입장에서는 이 책 정말 재미가 없었던것 같다.  그 이유는 두가지 정도로 되는데

 

첫째.. 무슨 광고는 약간 강력한 뭔가가 있을 것 같은 강한 느낌을 했지만.. 읽어본 독자로는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이였고

 

둘째.. 일반적인 연애? 혹은 그냥 남녀간의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유아적인 냄새가.. 물론 이런 이야기들이 지극히 고도의 흥미 진진한 스토리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거참 아쉽다

 

그래서 인지 그닥 다음부터 이런 책들에 현혹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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