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는것 같다 저녁에 졸려서 오면 읽어달라고 날리다 이번에 산책중 가장 성공한 책인듯
생각보다 긴장감 없고 추천의 내용보다 별로인듯 뭐를 이야기 하는지 1권은 아직도 오리무중 이고 재미를 찾기에는 생각보다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