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와 곰곰이의 세계지도 여행 픽처 스터디 4
야노쉬 지음, 오석균 옮김 / 계림북스쿨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지리와 세계에 대해서는 아이나 나나 너무 약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일단은 쉽게 접해서 재미부터 붙혀보자는 의도였는데.. 생각보다 내용의 너무 단순함에 실망을 좀 하긴했죠. 아주 기본적인 테두리만 알고 말 정도이고 그 기초위에 좀더 다른 책으로 채워야 하리라 생각들죠.^^;;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재미있는 접근이 되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알고 싶어하는 나라에 대한 설명이 한마디도 나와 있지 않아 섭섭하긴 하지만, 그런 복합적인 요소를 모두 갖춘 책이 아닌 것은 알았기에 이 정도로서 이책은 만족하고 단지 엄마의 욕심으로는 내용의 깊이에 아쉬울 뿐이고 동생을 위한 투자라고 해야할듯 합니다. 아이의 학년이나 기우를 생각하고 골라야 대만족 하리라는 생각이고 초등 저학년까지는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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