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간단하면서 쉽게 잘 서술되어 있고 옛 이야기도 하나씩 첨가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아이들이 읽지 않으면 안되겠죠? 이 책은 그점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펼치면 쉽게 읽어 내려 갈수 있으니까~~ 또 한가지 평소 궁금했던 동물 상식도 하나씩 양념으로 설명해 준부분..(예를 들면 겨울 잠을 자는 동안 곰이 똥이 누려우면 어떻할까?...)등등의 질문에 답등은 우리 아이에게 더욱 재미를 더해 준것같다. 더 다양한 동물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후편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우리 아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