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부르면 어색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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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7-15 20:50   좋아요 0 | URL
오오, 예쁘네요.
니르바나님 가끔 무지 엉뚱하십니다.^^

2005-07-15 2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5-07-15 21:34   좋아요 0 | URL
하하!

파란여우 2005-07-15 21:50   좋아요 0 | URL
지난해 낳은 딸 이름이 <사과>잖아요.
참고로, 제가 딸을 낳으면 뭐라고 이름을 지을까요?^^

부리 2005-07-15 22:40   좋아요 0 | URL
혹시 사라포바 아닌가요?? 확실치가 않아서..하지만 90%의 확신은 있어요

파란여우 2005-07-15 23:21   좋아요 0 | URL
부리님/'기네스 펠트로'라고 님이 좋아하시는 '사라포바'보다 연기력 뛰어난 여배우가 있답니다^^

비로그인 2005-07-15 23:24   좋아요 0 | URL
부리님 농담이시죠 ^^;
설마 기네스를 모르시다니?

그나저나 니르바나님 오늘 삼계탕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노래만 부르다가 만두로 때우고 말았습니다 >_<

니르바나 2005-07-16 09:19   좋아요 0 | URL
로드무비님, 지가 조금 그런 구석이 있지요.
범생이 스타일로 학교다녔지만 가끔 일탈행위로 치도곤이 당했으니까요.

니르바나 2005-07-16 09:20   좋아요 0 | URL
스텔라님이 주신 잉그리드 버그만 다음가는 여배우지요. (제 생각에요) ㅎㅎ

니르바나 2005-07-16 09:30   좋아요 0 | URL
파란여우님은 이번에 선을 본다, 안본다, 선을 본다, 안본다, 선을 본다, 안본다
아기이름은 '華宣' 어때요.
명월, 중선, 진이, 계향...
좋은 이름은 다 기생들이 먼저 썼구만요. ㅎㅎ

니르바나 2005-07-16 09:30   좋아요 0 | URL



니르바나 2005-07-16 09:32   좋아요 0 | URL
부리님 좋아하시는 사라포바와 머리카락 색깔은 비슷하지요. 히히

니르바나 2005-07-16 09:36   좋아요 0 | URL
부리님은 파란여우님의 숨겨놓은 동생같아요.
이런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으니 '이상하네, 희한하네'

니르바나 2005-07-16 09:40   좋아요 0 | URL
체셔님, 삼계탕은 한그릇 먹었습니다.
아직 중복, 말복이 남았으니 그땐 꼭 드세요.
체셔님같은 미인만 좋아하시는데 설마 부리님이 모르실라구요.
그냥 한번 그래보시는 거겠죠.

니르바나 2005-07-16 09:55   좋아요 0 | URL
새술은 새부대에.
23접수했습니다.

로드무비 2005-07-16 10:17   좋아요 0 | URL
호호, 치도곤이를 당하셨다고요?
오오, 너무 매력적이십니다.(전 에브리데이 범생이 별로예요.ㅎㅎ)

stella.K 2005-07-16 11:14   좋아요 0 | URL
니르바나님 여자 보는 눈이 보통이 아니시네요. 저 같은 사람은 감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