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78 2004-03-09  

매번 구경만 하고 가다가 오늘 흔적 남깁니다. ^^
항상 말도 없이 얻어가기만 했네요.
업뎃되는 페이퍼들이 항상 재미있어서 꼬박 꼬박 들르게 되더군요.
그리고 "할랑한 책 읽기" 이것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

그동안 얻어간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얻어갈 것들에 대해서도 미리 감사..
행복하세요--!
 
 
플라시보 2004-03-10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anda78님 처음 뵙네요. 근데 뒤에 78은 태어난 해 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 동생이랑 동갑이시군요.^^)
요즘에는 조금 바쁜일이 있어서 할랑한 책 읽기는 잘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리뷰 쓰는건 더더욱 못하고 있구요. 뭐 진짜 바빠서라기 보다 맘의 여유같은게 없다고 하기에도 모자란것이 역시 귀찮아서 이군요. 흐흐. 지금 읽은게 3권이나 되는데 빨리 리뷰 써야겠습니다.
반갑구요. 앞으로 종종 뵙고 살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늘 재밌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