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저 제목으로 책들을 골라봤는데 시간이 지났길래 다시 추가한다. 꼭 소설이 아니라도 책이 재밌다는 것을 알려주고 나름대로 지식도 얻게 된 고마운 책들이다.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지음 / 궁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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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물학을 좋아하긴 했었지만. 이 책을 읽으니 더더욱 생물학이 좋아졌다. 저자는 쉽고 재밌게 생물학을 설명해 놓아서 무척 흥미롭게 읽은 기억이 난다. 교과서들이 다 이만큼만 재밌었어도 좀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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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심리학의 독특한 만남. 저자는 글 뿐 아니라 귀여운 그림까지 덧붙여서 무척 재밌고 흥미롭게 소개를 해 두었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심리학 용어들도 어렵지 않게 해설을 해 줘서 더욱 좋았다. 물론 재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