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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루션 No.0 ㅣ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더 좀비스 시리즈의 최신 편이자 프리퀄. 가네시로 가즈키는 후기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좀비스 시리즈는 없을 거라고 했는데, 사실 이미 늦은 판단처럼 느껴진다. 플라이, 대디, 플라이에서 그는 좀비스 시리즈를 접었어야 했다. 물론 스피드도, 이 작품도 재미는 있지만 사족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얼마 전 영화 go를 다시 봤는데, 역시 그의 최고의 작품은 go였다는 생각이 든다. 더 이상의 코멘트를 남기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