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달리기를 한 번도 안 했다. 이번 주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 주 토,일부터 달릴 예정. 

연말과 연초가 있었던 지난 주에는 다이어리를 열심히 썼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에도 일 계속 했지만, 한가하게 일했다. 


올해 목표로 세계문학전집 읽기 시작했는데, 세문전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많이 읽혔다. 


책빙고를 시작해서 하고 있는데, 간만에 재미있어서 어떤 책 읽을지 찾아보고 있다. 근데, 말 책, 말 나오는 책 뭐 있지. 

마침 아침에 읽는 책에 마굿간이랑 말 나와서 뭐 있겠지. 하고 적었는데, (말의 해이기도 하고) 말 나오는 책이 없네 ㅎ 





















영어책은 따로 한다. A-Z 으로 




















주말을 만끽하며 책 읽다가 문득 벽돌책 한 달에 한 권씩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벽돌책도 골라봤다. 

이건 얼마전 책친구가 내 마음에 씨를 심어두기도 했어. 



1월은 마리아 포포바 <진리의 발견> 

7년만에 포포바의 신간 나오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 번 더 읽어보기로 했다. 


2월은 <사회주의 페미니즘> 


















이번 주에 읽으려고 꺼내둔 책들은 



















세문전은 한 주에 두 권 정도 읽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월요일 에너지 남기고 시작하려고 했는데, 예상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 것이 인생에서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인거지. 

바쁜 날인데 (3개국 리딩, 여섯 타임의 온오프 책읽기, 영어책읽기 모임 한 주 시작 주간 미션, 월간 마무리 등등...) 

병원도 다녀와야겠다. 하루만 보고, 내일 갈까 싶었는데, 뭘 미뤄. 일 끝나고 바로 다녀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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