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새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역시나..쫘르륵 올라온 새글들.

내가 즐겨찾기 해논 서재라고는 간신히 30대를 넘었건만.
그 숫자에 이정도 글이라면? 
알라딘 전체로 보았을 때 어제오늘 작성된 새글의 갯수는 엄청날 것이다.

몇주 연속 30위 안에 들것인가에 도전하신다는 분이 누구셨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찐우맘님이셨나...마태님이셨나..아영어머님이셨나...?
세분 중의 한분이 틀림없는데 말이다.

한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니 다시 등극하기가 무쟈게 어렵다.
이번주도 그래서 통과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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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6-14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밀키님이야 큰거 한큐로 남들 50주 연속 30위 등극을 날리쟎수...어흑!

아영엄마 2004-06-14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전해 보겠다고 한 거라면 제가 아닐까요? 진/우맘님이나 마태우스님은 이미 10주 연속은 넘으셨으니... 밀키웨이님도 꾸준히 리뷰 올리시니 30위권내에 머물러 계시지 않을까.. 아니 그보다 노피솔님~ 밀키웨이님이 어디에서 리뷰 당선되셨나요? 50주에 곱하기 5000하면 얼만가.. 음...

밀키웨이 2004-06-14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아영어머님
우리끼리 야그지만 솔님이 좀 계산이 안되셔요 ^^
솔님의 계산법은 제가 판단컨데 50주 연속 1000원이라고 생각하시고 하신 말씀이시옵니다.
그러니까 50000원이라는 야그이옵지요 ^^
5만원...낯익은 액수이지 않습니까? ^^

진/우맘 2004-06-14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타. 그래도, 주말엔 평일보다 글들이 급감하던데요?
마치 '황금같은 주말에 서재에서 죽치고 있을 순 없지!' 하는 것처럼....

starrysky 2004-06-14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는 예전에 비해 글 수가 확실히 줄었어요. 전에는 정말 밀키님 말씀대로 주말에는 브리핑이 넘쳐나서 스크롤링을 해도 해도 끝이 없었는데, 이번 토요일엔가는 글이 너무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무지 심심했다는..;;
진/우맘님 페이퍼와 부리님 삼류소설에 쓰신 것처럼 잠수하시는 분들께서 어여 컴백하셔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