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새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역시나..쫘르륵 올라온 새글들.
내가 즐겨찾기 해논 서재라고는 간신히 30대를 넘었건만.
그 숫자에 이정도 글이라면?
알라딘 전체로 보았을 때 어제오늘 작성된 새글의 갯수는 엄청날 것이다.
몇주 연속 30위 안에 들것인가에 도전하신다는 분이 누구셨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찐우맘님이셨나...마태님이셨나..아영어머님이셨나...?
세분 중의 한분이 틀림없는데 말이다.
한번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니 다시 등극하기가 무쟈게 어렵다.
이번주도 그래서 통과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