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책 4권. 요새 수집중인 여행책 두권과 과식의 종말이라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지..해를 줄지 모르겠는 책.
그리고 어무이한테 부탁받은 책.. 이렇게 장바구니 담았더니. 5만원이 넘는다 _ _ ;
그리고 마지막 복불복을 당겨본다.... 넷북 나왔다는 소리가 아직 없으니.
용돈 모자라는 살림에(책값을 너무 쓰셨다 .이번달 _ _ ; 거기에 생신주간이라 인간들 만나러다니며 쓴돈에.. _ _ ;;)
보태서 후딱 팔아먹어버리리! ㅋㅋㅋㅋ
하고 마지막 복불복을 질렀는데. 생각에 없던 과식의 종말까지 넣어가며!
안왔다. 결과적으로 _ _ ;
빼고 보냈다고 월요일에 보낸다는데. 이런식이면 넷북이 않오지 싶다 --;
얇아야 좋은거 아닐까 하는데... 축하한다 찾아가라.. 이런 메세지한장이 쵝오일텐데.
누락이면 미안해서 큰거보내는거 아닐까.. 부루마블같은거? ㅋㅋㅋ
여튼. 고민은 다음주 월요일까지로 늘어났다. 하하!
고택스테이.. 오래된 책인데도 괜찮아 보이고.
과식의 종말은 요새 트위터로 수다떨고 계신 유부빌더님이 리뷰하셨던 책.
막걸리기행은 살짝 봤는데. 오오~ 책 좋아~ 근데 저거 다 찾아가고 싶은 나으 마음은 우째야하는건지 원. 흐윽.
5월에.. 꼬맹이를 위한 책 몇권 사놨고. 엄마를 위한 책도 두권중에 한권 주문 완료.
그냥 책이나 뿌리며 살까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