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가 2006년 겨울풍경을 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디카를 빌려 담았는데 그 느낌이 다르다.
어머! 처음 보는 사람은 놀란다. 이 추운날, 어디 가세요?
후훗~
따라올라가고 싶어요~
사진만 남는다더니
어느 겨울하루 풍경이었습니다. H! H! 이크~ 감기 조심 하시어요~
지인과 함께간 곳, 맛있는 음식과 색다른 분위기...마당 저편에 멋진 백구도 있다. 멍멍멍...
그 은행나무와 느티나무...늘 함께 그 자리에...
알라딘 고운 님들, 안녕하셨쎄요?^^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알라딘 마을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오랜만에 사진 몇장 올려봐요.
그동안 살짝 올려 놓았던 서재지붕을 정리해봤어요.
우산 안에 하늘을 담았다
그냥 시원한 사진을 골라보았다(2006년 사진 중에서)
어릴적 그림책을 거의 못보았는데 커서 보니 느낌이 새롭다. 그림책은 새로운 세계, 발견했다면 로또당첨이 따로 없다. 마음 속 부자가 될 거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