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지인이 준 아이스홍시를 먹고 그만 감에 빠져버렸다. 그런데 이 감은 좀 다르다.
반시? 쟁반모양을 닮았다?
^---^
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성해진다.
맛도 일품!
웃는 돌^^
고마운 그늘을 만들어준 경복궁 소나무
꽃무릇
선운사 꽃무릇을 사진으로 보며 감탄했는데 이렇게 직접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늘을 날고싶은 느티나무 구름과 대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