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네네~ 제 이름은 '현대인'입니다.  뭐하는지 모르지만 늘 바쁘죠.

 

 



와~ 주말이닷!  주말만큼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헤헤^-^

*하늘을 바라보다가 발견한 설치작품들이어요.  고개를 들지않았다면 못봤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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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9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상 잘했습니다

치유 2006-09-09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의 푸르름과 흰구름이 환상이네요..
바쁜 현대인의 모습이 애처로워요..

해리포터7 2006-09-09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태위태한 저 사람의 현재가 꼭 우리의 삶을 보는것만 같네요..하지만 하늘은 저리도 아름답기만 한데요....

한샘 2006-09-09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넵^^
배꽃님...여러 생각이 왔다갔다해요^^
해리포터님...처음에는 그냥 재미있어서 올렸는데 사진 밑에 글을 쓰면서 그리고 님의 탁월한 해석을 들으며 ㅠ.ㅠ 그래서 제 극복방법은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 사진에 담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