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일은 없겠다만,
이틀 정도의 명령휴가가 주어지고
의미 있었던 영화 다섯편을 틀어 다시 관람하고 복귀하세요, 한다면..
1. 네고시에이터
2. 러브레터
3. 인사이드아웃
4. 나를 찾아줘
5. 버드맨
그래, 버드맨은 정말 깜짝 놀랬던 영화다. 안 볼 수가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