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ist is to write recodings of new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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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에 대한 해설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앞에서 등장하는 계몽의 변증법 학문적인 흐름과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설립과 그 흐름을 볼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가 쉽다. 특히 저자의 논리적이면서도 차분한 설명을 하는 어조는 지루한 면도 없지 않지만, 해설서로서 충실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는 동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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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사에서는 주기가 있는 것일까? 나라가 서고, 절정기를 지나면 쇠퇴기를 지나는 것은 마치 역사의 불문율 처럼 여겨지는 것 같다. 비잔티움 연대기 2편에는 이러한 불문율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같다. 멀어져 가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는 위대한 영웅일지라도 그 나라를 구해낼수 없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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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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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티움을 읽어 간다는 것은 유럽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에드워드 기븐의 '로마제국쇠망사'를 읽었다면 보다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다. 기븐의 거대하고 딱딱한 작품을 대하다가, 노리치의 생동감 넘치는 필치는 좀더 역사에 흥미를 가지면서 알아가는 흥미를 더해 갈것이다. |
 | 지식인을 위한 변명
장 폴 사르트르 지음, 조영훈 옮김 / 한마당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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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gin recording of history ...this topic charmed me to read, but not long, I disapointed their partri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