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의 에라스무스 평전 - 종교의 광기에 맞서 싸운 인문주의자, 아롬옛글밭 2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정민영 옮김 / 아롬미디어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읽기 전에...

 

  미지의 인물,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에로의 여행...

알고 싶은 인물이었다.

위대한 강연가이기도 했던 그의 에피소드

 

-방황기에 서 있을 때 대구를 낀 위성도시의 한 어두운 거리, 전봇대에 꽂힌 교차로전단지에서 발굴해 낸 일화. 슈테판 츠바이크는 강연 중에 잠을 자는 이가 있음을 알고는 다시는 강연하기를 거부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슈테판 츠바이크 안에서 에라스무스를 본다.

 

98216일 월요일...대학 졸업식 ....

 

 

 

읽고 난 후...

 

  인문주의와 세계주의를 최초로 선보인, 더 나아가 종교개혁에도 보탬이 된 중립자.

그러나, 다소 비겁함이 짙게 배여 있는 중립의 인물, 그가 바로 에라스무스Erasmus였다.

 

98417일 금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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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01-18 12: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998년에 저는 초등학생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카알벨루치 2019-01-18 12:31   좋아요 0 | URL
앗!!! 앗앗!!!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수 있습니다 ㅎ^^

카알벨루치 2019-01-18 12:53   좋아요 0 | URL
날짜를 지우든가 사건을 지우던가 해랴겠어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