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kkarl21.tistory.com/11

https://kkkarl21.tistory.com/12 에 가시면 

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각각 두 개의 다른 페이퍼입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18-08-02 23: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알벨루치님의 노트 사진을 보니, 캘리그라피 펜으로 쓰시면 멋있을 것 같은 글씨네요.
글씨를 잘 쓰는 분들이 요즘 무척 부러워지고 있어요. 실은 전에도 그랬지만.^^;
영화와 소설 속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두 이야기가 이어지는 접점이 있나봅니다.
각자의 꿈들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진행되지만 그 순간에는 잘 모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밤 되세요.^^

카알벨루치 2018-08-02 23:26   좋아요 1 | URL
제 글씨를 보고 사람들이 좀 독특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독서 제대로 시작하면서 필사도 가끔하는데 저만의 글씨로 필사하는게 기분이 좋아져요. 대학때 포스터도 만들고 글씨도 쓰고 했었죠. 내친김에 네이버폰트체 대회도 응모했는데 탈락했다는. ㅎ 그냥 요즘 글을 쓰면서 김정운교수가 말한 편집기술에 대해 공감을 많이 하면서 생각난 것을 글로 적어봅니다. 글쓰기가 참 힘들었는데 북플과 이웃분들의 관심으로 조금 나아졌네요. 고맙습니다. 서니데이님의 좋아요가 제 북플에 제일 많더라구요. 함께 읽고 나눌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