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반양장)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1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크게 보자면 결국 `남탓하지 말고 자신이 바뀌어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변한다`는 의미도 유추할 수 있다. 마치 현대의 자기계발 세태를 절실히 보여주지 않는가. 자기비하는 적당 선에서 멈추고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의 눈은 항상 번뜩여야 한다. 에고, 그럼 무능력한 주제에 불평만 한다고, 남탓하기 바쁘다고 손가락질 당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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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산주의운동사
로버트 스칼라피노 외 지음, 한홍구 옮김 / 돌베개 / 2015년 1월
50,000원 → 45,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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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장석주의 서재
장석주 지음 / 현암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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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하면 "4월 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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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뚱뚱한 남자를 죽이겠습니까?- 당신이 피할 수 없는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질문
데이비드 에드먼즈 지음, 석기용 옮김 / 이마 / 2015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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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트]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 101 - 전10권
황석영 엮음 / 문학동네 / 2015년 1월
150,000원 → 135,0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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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브와 시적정의를 동시에 읽으려니 머리가 터지겠고. 이런 머리통에 단단한독서를 집어넣으려니 머리가 녹아버릴 것 같다아... 간단히 스티븐킹이나 읽으려 했는데, 아아, 이제 텍스트 자체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ㅠㅠ 너무 게을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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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식e Season 4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4
EBS 지식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12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사실 지식e야 모든 권의 감상이 똑같을테니 시답잖은 말은 모두 생략. 새로운, 또 낯선 지식의 세계로 들어가기에는 정말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가벼운 내용이면서 깊게 생각하면 절대 가볍지 않은 내용들. 아직 답을 내기에 너무 어려운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내 스스로 하기도 하고.
무려 30개의 작은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간 28번째 이야기인 `가장 적합한 자의 생존`이다. 다윈의 진화론알 사회학에 대입시킨 사회진화론을 말한다. 부자들은 결국엔 자신들이 살아남았으니 우리가 이 사회에 필요한 적자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지만, 막상 거기에 반박하라니 그것도 안된다. 다 멍청해서 그래... 그들은 우리를 아예 다른 인종(다른 계급도 아니다!)이라고 생각하는 게 분명해! 일전의 미개 발언도 이걸로 설명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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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은 차고 넘친다. 단지 시간이 없을 뿐이다. 여유도 없고. 동시에 네 권을 읽자니 머리에 남는 게 많이 없다. 역시 사람은 똑똑해야 한다. 가진 책의 10%도 안되는 책 가지고 되게 호들갑... 아아 ㅡㅡ

지금 읽는 책으로는
차브, 스탠드 2권, 시적정의, 지식e 4권 등등.
특히 시적정의 때문에 모든 독서가 멈추다시피 됐다. 어려운 책을 쉽게 보려고만 하는 바람에 이리 됐다. 이 어지러운 세상, 왜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란 질문에 난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서야! 라고 간단히 말할텐데 이 아줌마는 뭔놈의 하고 싶은 말이 많은지...
스탠드는 머리 복잡할 때, 지식e는 할 거 없을 때 간간히 본다. 차브는... 처음에 재밌더만 시적정의 읽는다고 잠깐 덮었다가 계속 못 펴고 있다. 밤마다 스탠드를 읽는데, 오늘은 차브를 읽어야겠다.

아, 출근하기 싫다. 토일요일 모두 근무라니. 영혼을 팔아 일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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