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일까?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
 | 까마귀 소년
야시마 타로 글.그림, 윤구병 옮김 / 비룡소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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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다 볼 수록 정이 드는 책...아이의 참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을 한다. |
 |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하엘 엔데 지음, 유혜자 옮김 / 한길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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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엄마 아빠를 아주 아주 조그맣게 만들어 버린다? 아마 나도 가끔은 우리 아들에게 아주 귀찮은 부모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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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그리고 왜 슈렉의 피오리나 공주가 생각나는지... 종래에 생각하였던 공주의 역할이나 이미지를 깨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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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려깊은 교육법, 깨달은 바가 많았다. |
 | 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서애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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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에는 항상 가족이 있다. 선생님의 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 힘든 트리샤에게 보내지는 가족의 따스함, 무언의 격려를 흠뻑 느끼며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런 말을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