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작가들의 책을 읽다보면 우리의 정서와 상당히 비슷한 것 같지만, 종래엔 색다른 이질감이 씹힙니다. 제가 주목했던 일본 작가 4명, 무라카미 하루키, 스즈키 코지, 무라카미 류, 요시모토 바나나는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훌륭한 작가들이지요. 그들의 작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대표작이라 할 만한 작품, 주목해볼만한 작품을 하나씩 꼽아봤습니다.
 |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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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없었다면, 제 스무살이 한 층 더 빈한했을 것입니다. |
 |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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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이자, 그녀의 작품 세계가 가장 잘 함축된 작품이지요. |
 | 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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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의 깔끔한 소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