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다양한 표현과 기법의 그림을 접하게 해 주어야 한다죠? 하지만, 우선 그림이 예쁜 그림책에 눈이 가는 것은 막을 수가 없네요. 처음 펼친 순간 '와~' 탄성이 절로 났던 그림책, 그림이 너무 예뻐서 엄마가 반해버린 그림책의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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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별개로 떼어놓아도 하나의 작품이라 할 만한 그림입니다. 신비한 보라색조의 사실화는 그림을 모르는 문외한에게도 어떤 감동을 전해주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서정오 지음 / 보리 / 1997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1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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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의 터치가 부드럽고도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림...정말 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평범한 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애정을 담아 정겹게 표현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
 |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4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1월 9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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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은비늘 하나로 그림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마음이 예뻐서 더 예쁜 무지개 물고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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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은빛 반짝이 물감 하나로 화려하게 변신한 책입니다. 주머니쥐라는 독특한 주인공의 유연한 모습에, 마술 효과가 은빛 반짝이로 표현되어 그림이 아주~ 예뻐요. 아쉽게도 아직 아이에게 사 주진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