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21살에 사촌언니의 남편-그러니까  나의  사촌이모부의 중매로 아버지를 만나셨다.


 

 

 

 

 

 

 

 

 

 

                                                                       1959년 당신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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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앞마당에 해바라기가 한창 피고 있었다.


 이걸정말 내가 찍었다니...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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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운동화 2004-07-06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카 사고 싶어
잉~

쁘띠아 2004-07-07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부족한걸 디카로 채울수 있을런지...
안그래도 요즘 캐녹스 신모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흐미..꼭 사고 나면 신모델이 나오네요..
 



~폐비닐을 태우며, 사진으로 찍어두면 좋겠다 싶어 한컷 찍었다.

찍어두길 잘했다...

폐비닐을 태우는데도 이렇게 예쁜 불꽃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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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운동화 2004-07-06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품전에 출품을 해도 되겠다.
한참을 들여 본다.

쁘띠아 2004-09-11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쿄쿄~~

즐거운랄랄라 2004-12-23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너무이뻐요!!
 

2년전엔 울릉도에 작년에는 고향에서...

올해는 어디로가나....후후~~

바다보다는 계곡으로 가고싶다.

이름모를 계곡에 텐트를 치고 흐르는 계곡물에 발담그고 싶다.

올해는 그렇게 휴가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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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란 놈이  성큼 다가 왔는가 보다.

출근길에   들려오는 매미울음 소리엔  여름이란 계절이 짙게 묻어난다.

또하나의 계절속으로 나를 맡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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