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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느덧오십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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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09-05

 대구국제공황에서 세부 출발

2017-10-30-00-25  세부막탄국제공황도착

세부 미팅가이드 닉과 조인후  만다린 호텔 투숙-달콤한신혼첫날밤^^

2017-10-30-08-30

 세부선착장에서 FERRY로 보홀 팡라오섬으로 고고

2017-10-30-12-00보홀 딱릴라란 선착장으로

보홀 현지 가이드 밥과 조인

로보강 크루즈(선상 점심)-원주민 마을 방문

짚라인(인당20불)체험

초콜릿 힐 방문

맨메이드 포레스트에 기념촬영

타르시어 원숭이 서식지

나비농장 방문

코리안식당에서 삼겹살파티

2017-10-30-20-30

헤난 알로나 리조트 체크인

-보홀황제마사지

2017-10-31-08-00

 아쿠아투어 시작

-400마리 돌고래 관람(20불)

-스킨스쿠버(100불)

-발리카삭섬 스노클링과 씨푸드런치

-버진아일랜드 방문

-헤난 알로나 리조트 비치산책및 야간수영

2017-11-01-07-00 헤난 알로아 리조트 첵아웃

세부로 이동

세부 시티투어

세부쇼팅투어 (샤보텐-비타민, 노니, 진주.천연라텍스)

-마젤란 십자가 및 산토니뇨 성당 답사

-산페트로요새 답사

-스톤마시지(70불)

2017-11-02-01-25 세부막탄국제공항 출발

2017-11-02-06-50 대구국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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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을 기다려온 나의 반쪽

2017-10-29-10-40

진곤이 장가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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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녀이야기이다.

그녀-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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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김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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